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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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상영회로 퉁치는겨?;
한달동안 인터넷 끊어야 하나(....) 근데 스포일러 이전에 도대체 어떤 물건을 보여줄려는건지가 더 불안합니다. 신보도 그렇고 성우들도 충격적인 결말이니 뭐니 똥줄타는 소리만 해대서... 맘같아선 비행기타고 날아가서 붓치 멱살이라도 잡고 물어보고 싶은 심정(...) 제2의 에바Q라도 만들었냐 그냥 제 프로필처럼 평화로운(?) 결말이나 내줬으면 합니다.

용사가 되지 못한 나는 마지못해 취직을 결심했습니다
내가 옛날에 파판10을 하면서 느낀건데 "아 이 게임은 모든 그래픽을 얼굴에 쏟아부었구나"하는 그 기분이었는데 그 기분이 다른 부위로 느껴진다.

엘라의 모험2: 백설공주 길들이기(2010)_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건전한 막장 스토리
2010/3/5/금/CGV 불광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건전한 막장 스토리?지금보다 착해지라는 어린이를 향한 충고 + 양육환경에 제대로 신경 쓰라는 어른들을 위한 충고 딱히 시선을 끌고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없지만 등장인물 모두의 비주얼이 눈에 거슬리지 않는 정도이고, 캐릭터나 역할도 분명하고 스토리나 메시지도 적절하다.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상당히 디테일하게 공을 들인 흔적이 많이 발견되는 작품이었다.다만 뭔가 꼬집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다른 애니메이션에 비해 흡인력이 좀 부족하달까, 결코 작품 자체가 부족하지는 않았다. 배경 모델링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이 부족한 감은 있지만, 슈렉이 워낙 눈을 높여놔서리...모두가 슈렉같은 비주얼일 수는 없다는 걸 인정하고서 난 그냥 애정어린 시선으로 감사히

"기동전사 건담 UC" Vol.6이 나왔었더군요.
솔직히 제가 아는 중에 블루레이로 구매하면서 가장 불안한 작품군이 바로 이 작품군입니다. 나오기는 열심히 나오고, 또한 매력이 없는 것도 아닌데, 정작 언제 끊길지 모른다는 중압감과 불안감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느낌은 사실 헬싱때 너무 긴 텀으로 인해 한 번 겪은 바 있기 때문에 그 불안이 정말 극대화 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일본 발매를 따라가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번에도 전작과 비슷하게 가는 듯 합니다. 더빙 : 일본어 자막 : 한국어 화면비 : 16:9 Anamorphic Widescreen 사운드 : 돌비 TrueHD 돌비디지털 : 스테레오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