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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친구 1화 - 기대되는 시작
남주(하세)가 여주(후지미야)한테 친구가 되어달라고 부탁하는걸로 시작이 됩니다.그렇지만 기쁘지만 미안하다면서 거절을하죠. 지만 하세는 이에 포기하지 않고, 후지미야가 옥상에 있다는 말에 한순간에 달려가고이런저런 대화를 시도합니다만.. 후지미야는 이에 무시하고 바로 자리를 뜹니다. 다음날에도 하세는 옥상에 올라와 대화를 시도합니다.그러나 이에 후지미야는 "나는 친구를 사귀면 안 돼"이유도 말하지 않죠. 그래도 결국 하세는 친구는 안해도 되니 점심은 같이 먹자는 약속을 받아냅니다. 그리고 다음날 같이 점심도 먹고, 이런저런 평범한 이야기도 하고뭐 그렇게 순조롭게 갑니다만.. 금요일이 오고.. 하세가 후지미야한테 들은 말은"이제 나한테 말걸지 말아줘

それは僕らの奇跡(그것은 우리들의 기적)
선라이즈 이 인간들은 미쳐있는게 분명하다니까요? 에이씨 오늘은 잠 다 잤네(씨익)

러브라이브 2기 꼬투리부분(...)만 봤습니다.
트래픽이 몰렸는지 이노무 망할 어플이 하도 렉이 걸려서(...) 결국 마지막 부분+오프닝밖에 못 봤습니다. 갸아아아아앜 내용을 보아하니 결국 러브라이브 출장으로 가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호노카가 학생회장 일을 한다니 이게 무슨소리인지 도통(....) 중요한 오프닝은 연출이 그야말로 jizz in my pants☆ 보쿠이마보다 스케일과 카메라 워킹이 한층 커지고 더 화려해졌더군요. 거기다 캐릭터 개별 씬은 무려 블루레이의 표지 일러스트를 영상화(!!!!!) 기대 이상의 영상 퀄리티에 입이 다물어지질 않더군요. 역시 선라이즈. 으으으 렉만 아니었다면 제대로 봤었을텐데... 역시 폰만으로는 한계가 너무 크네요(.

2분기 애니 1차 면접 결과
이번 분기 애니 중 '우리는 모두 카와이장'과 '악마의 리들' 두 작품을 보고 왔습니다. 우리는 모두 카와이장 : 예전에도 이런 종류의 일상물들을 봤었는데... (마호라바라든가...) 일단 평범한 일상물로 무난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악마의 리들 : 이건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초반부터 바로 스릴감이 바로 느껴지고... 그냥 무조건 확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