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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8 posts[노 게임 노 라이프 5화] 언제나의 스테프와 지브릴 등장
제 5화 - 피스 정렬 (Weak Square)라는 제목의 5화이지만 그냥 스테프의 날이네요.도전을 하며 계속 깨지고 깨지고 또 깨진 스테프는이누미미에 최소한의 가릴부분만 제외하고 모조리 빼앗기고 안경까지 쓰게된 그런 화였습니다.뭐 스테프는 이래야죠.. 이런 모습이 아니라..스테프는 스테프이니까요(?) 뭐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C파트인.. 지! 브! 릴!얼마나 기다렸는가 이날을..대사는 단 2마디 뿐이지만 그게 어딘가요. 제가 노겜노라에 본격적으로 반하게 된게 2권이라 (캐릭으로 말고)다음화부터 정말 본격적으로 기대가 되네요.

러브 라이브-뮤즈의 카오게이 담당
좀 많습니다. 우미에게서 훌륭한 듀얼리스트의 기질이 보입니다. 누가 호노키치 아니랄까봐 안예까지 닮는군요(笑)

러브 라이브- 약 한달 간 접한 후 느낀 변화
막 입문할 적에는 에리치카의 우월한 비주얼에 끌려 '헠헠 역시 에리치카가 최고지 이게 진짜 여신이야 여신!' 이라는 느낌으로 거의 매일 에리치카만 빨며 살았고(..) 니코와 린은 그저 개그캐로만 여기고(...) 내심 무시하고 있었습니다만 캐릭터들에 대해 좀 알고 나니 지금은 오히려 이 둘이 더 좋아졌습니다. 린의 그 밝은 미소와 귀여운 몸짓 등을 보고있으면 저절로 애껴주고싶다는 마음이 생기고 니코는 생긴건 제일 저스펙같아 보였지만(...) 멤버 중 누구보다도 노력파 캐릭터라는 점이 계속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감상 완료
오늘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를 감상했다. 이 애니를 직접적으로 보게된건 이번이 처음. 뭐 사실 간접적으로 본적도 없고 그저 입에서 입으로 소문만 들었던 애니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니의 타이틀만 보고 꼬마마법사 레미스러운 마법소녀의 활약물을 그린줄 알았는데 그건 나의 크나큰 착각이었던걸 깨달았다. 저연령층을 노린 타이틀과는 다르게 애니 자체는 상당히 딥다크한 소재여서 상당한 충격을 받았던게 사실. 2~3화만에 주인공 일행들이 한명씩 죽어나가는걸 보면서 마도카 이건 주인공인 주제에 왜 계약을 안하나 했는데 설마 그언 이유가 있었을 줄이야..... 개인적으로 호무라가 이유없이 좋았는데 애니를 보고나니 더욱 정이 갔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