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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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의 액션에 대해.
루리웹에서도 썼던 글인데 여기서도 비슷하게 써 봅니다. 애니메이션등의 매체에서 상대적으로 검을 쓰는 주인공이 총을 쓰는 주인공보다 많습니다. 몇몇 분들은 이걸 '총은 액션 연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라고 합니다. 일단 직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총의 사격자세는 대동소이한데다가 검과 같은 냉병기보다 단조로워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영상매체에서 액션이라는 것은 검이냐 총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합을 어떻게 짜느냐죠. 검을 써도 제대로 된 합을 짜지 않으면 상당히 단조로워 보이고, 총이라도 제대로 합을 짜면 시각적으로 볼만한 영상이 나오죠. 단지 총기 액션의 합을 짜는데 검을 다루는 것처럼 합을 짜면 기괴한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이 예시로 대표적인게 무사시 건도죠.
![[리뷰] 꽃피는 첫걸음](https://img.zoomtrend.com/2014/06/19/a0077353_53a2e33aeb208.jpg)
[리뷰] 꽃피는 첫걸음
꽃피는 첫걸음 (花咲くいろは) 감독 : 안도 마사히로 캐릭터 원안 : 키시다 메루 캐릭터 디자인 : 세키구치 카나미 시리즈 구성 : 오카다 마리 음악 : 하치구치 시로 제작 : P.A. Works 장르 : 드라마 등급 : BA - 17 (17세 이상) 방영 횟수 : TVA (25화), 극장판 (꽃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 (花咲くいろは HOME SWEET HOME)) 방영기간 : 2011년 4월 ~ 2011년 9월 (극장판 : 2013년 3월) 공식 홈페이지 : (일본어) 평가 : ★★★★☆ (별 4.5개) 오프닝 1~13화 : nano.RiPE - ハナノイロ (꽃의 색) 작사 : 키미코 / 작곡 : nano.RiPE 14~25화
노 게임 노 라이프 11화 / 바보같지만 멋진 게임이다.
당신은 인기 짱짱맨이었다. 온 세상 여자들에게 인기만발이라 매일같이 쫓겨다니기만 하던 나날......그러나 그런 당신의 마음속에는 유일하게 점찍어놓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그러나 그런 당신이라 해도, 너무나 많은 유혹이 이어지면 그 마음 또한 흔들릴 터수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당신은 좋아하는 사람에게『사랑』을 전할 수 있을 것인가?! 리빙 오어 데드 시리즈 번외편러브 오어 라벳 2 ~ 사랑의 총탄이 그 아이에게 닿기를 ~ 노 게임 노 라이프 11화 -유도법 (Killing Giant)- 넵 OP입니다. 노겜노라 11화 OP입니다. 넵.게이머라면 OP를 봐야죠. 멋진 OP네요. 암튼,게임은 레○트 포 데드랑 걸☆○을 합쳐놓은 슈팅같은 게임입
애니메이션의 흐름에 대해서.
글을 몇개나 쓴 러브라이브에 대한 글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생각을 하게 된 것이 러브라이브 때문이니 그걸 언급을 하겠습니다. 모 커뮤니티에서 러브라이브의 키배를 하다가 러브하레의 등장이 자연스러웠느냐 부자연스러웠느냐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등장이 자연스러웠다는 분은 사전에 라이브의 일시나 라이브의 필요성이 제시되었으니 자연스러웠다고 주장했고, 저는 흐름-9화의 각본-이 부자연스러웠고, 거기에 라이브가 삽입된건 부자연스럽다 라고 얘기했었습니다. 그 논의를 하다가 생각한 건데 생각해 보면 흐름이라는게 엄청난 무기일때가 있습니다. 그렌라간이나 킬라킬 같은 경우는 흐름이 폭력적일만큼 시청자를 강하게 휘몰아칩니다. '설정? 개연성? 남자가 쪼잔하게 그딴 걸 따지냐.' 라고 다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