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Posts
5012 posts
2014년 7월 신작 간단 감상 - 1
2014년 7월 신작 간단 감상 - 1 1. 글라스립 타마야~! 역시 P.A WORKS. 작화에 힘들어갔네요 (과연 이 기세가 이어질지는 미지수) 인물 관계가 꽤나 꼬여 있는것 같은데 과연 13화만에 잘 풀어낼 수 있을지..... (왠지 1화의 폭죽이 나중에 나올 갈등이 펑펑 터질거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이.....) 2. 하나야마타 착한 어린이는 따라하면 안되요 오프닝 좋네요. 그런데 가끔 나오는 캐릭터가 눈을 반쯤 감은 씬 (?)이 왠지 좀 어색해 보이네요;;;;; 상당히 미묘..... 요사코이 영상. 덧 : 문득 대학 새내기때 축제 때 소란부시 한다고 엄청 굴렀던게 생각이 나네요 (...) 으어어어어어어어 3. 전국 바사라 judge end

빌드 버닝 건담 말인데요
이리저리 디테일 뜯어보면 프리덤 베이스로 보입니다. 갓건담이랑은 뭔가 비슷한 느낌만 든다 뿐이지 같이놓고 보면 하나도 안 똑같은데 프리덤은 가져다 쓴 부분이 꽤 많이 보임. 이러니저러니 해도 전작 주역기가 빌드 스트라이크였으니까 말이죠.
소드 아트 온라인의 총알베기
소드 아트 온라인은 원작인 소설이나 애니메이션 모두 화제작입니다. 그리고 2기에서는 건 게일 온라인 편이 나오고, 여기서 키리토가 총알베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총알베기에 대해서 이런 저런 얘기가 나오기도 하고... 그리고 이 논란은 케케묵은 이족보행병기 논쟁, 특히 리얼로봇에 대한 논쟁과 닮았다고 봅니다. 뭐, 이건 유명한 논쟁이라 내용은 치워두고 결과만 얘기하면 거대로봇이나 이족보행병기는 불가능하거나 가능하더라도 현실성이 없다고 결론내려졌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거대로봇물에서는 로봇의 현실성은 대강 뭉개고 상세한 설정을 만드는걸 지양하는 편입니다. 극단적으로는 그렌라간처럼 그냥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도 있죠. 만약에 최근의 로봇 애니메이션에서 어설프게 로봇의 현실성을 강조하면 이 케케묵은 논쟁은

2010년 대 이후 미소녀 그림체의 트렌드?
상단의 이미지는 1990년 대 스타일의 미소녀 그림체와 2010년 대 이후의 미소녀 그림체의 특징을 비교적 정확하게 지적해주고 있습니다. 물론 워낙에 작품의 수가 많은 것이 이쪽 장르인지라 딱히 한 두 가지 정도의 그림체 스타일만을 대표라고 고집할 수는 없는 노릇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각 시대별 연상되는 그림체 하면 대략 저런 스타일이 물망에 오르기는 하지요. 이전의 포스팅에서는 각 시대별 미소녀 그림체를 간략히 정리하여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의외로 1980~90년 대 스타일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시대가 흐르면서 동글동글하고 부드러운 선을 가진 그림체가 대세가 되었던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의 경우 액션이 주를 이루는 마법소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