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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5 posts![[칸코레] 키요시모가 자꾸 전함전함 하는데](https://img.zoomtrend.com/2014/09/05/a0056931_540973f99f018.jpg)
[칸코레] 키요시모가 자꾸 전함전함 하는데
그도 그럴것이 아무리 봐도 전함 출연 분량이 압도적이잖아요?? 공고만 해도 4척 전부 나올거고, 야마토도 무사시랑 같이 나올게 뻔하고 나가토도 무츠도 이미지 공개됐고... 숫자도 별로 없으면서 출연 확률이 매우 높은 전함과 워낙에 머릿수가 많아 시트 경쟁이 치열한 구축함 중 뭐를 노리겠나요(...) 우리 구축함들은 하나같이 개성 세우느라 바쁨요 ㅠ.ㅜ

총알을 녹여서 막아내기(추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선 흔하게 나오는 장면입니다. 화염계 능력자를 비롯해서 열을 사용하는 능력자가 총알을 녹여서 막아내는건 꽤 흔한 클리셰죠. 저도 얼마 전 까지는 여기에 대해 별로 의문을 가지지 않았는데, 문득 뭔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총알을 녹여서 막아낸다고 해도 결국에는 녹은 납물을 뒤집어 쓸 뿐이죠. 그렇다면 기화시켜서 막아야 하는데.... 5.56mm 탄환의 탄자는 약 4g 정도입니다. 이걸 4g 정도의 납덩이로 가정하고(구리피갑은 귀찮아서 생략)계산해 보면 이게 모두 기화했을때의 부피가 1기압하에서 319m^3 정도 됩니다. 기화한 납 기체가 균일하게 구 모양으로 확산되었다고 가정하면 구의 반지름은 약 4.2m죠. 뭐, 기체의 팽창속도는 어떻게 계

우로부치 겐의 음식들
치킨과 콜라자츠바움의 치킨 드립을 음미하다가 뭔가 재미있는게 떠올랐습니다. 인간 생활에서는 일반적으로 의식주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깁니다. 실제로 서바이벌리즘에서 중요시하는게 먹는 것의 확보와 잘 곳의 확보죠. 뭐 옷은 그냥 입는걸 그대로 입으면 되고... 그리고 의식주는 생존을 위한 필수품을 넘어서 사람들의 생각과 역사 등이 반영됩니다. 때문에 입는 것, 먹는 것, 자는 곳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그것을 향유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로부치가 각본을 맡은 몇몇 애니메이션에서는 음식에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코패스의 한 장면입니다. 생활을 보조해주는 AI에게 200kcal의 차이니즈 테이스트의 음식을 주문합니다. 그리고 나온게 아래의 음식이죠.

"고스트 메신저 2화" 스페셜 에디션 DVD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기대리고 있었느는데, 이제서야 이 정보를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오랜 기다림이었네요. 솔직히 내역은 모조로 복사 해왔는데, 30분짜리 애니메이션 본편하고 얼마 안 되는 서플먼트가 들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으니 된거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