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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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캐릭터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국내에서 좀비물이 정말 잘 나오고 있기는 한데, 이제는 점점 더 이상한 영화가 나올 시기가 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이 영화가 반드시 망할 거라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잘 나오길 바라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여전히 좀비 영화는 개인적으로 영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뭐랄까.....아주 유명한 작품은 보긴 하는데, 그래도 귀신보다 더 싫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보기는 해야할 듯 합니다. 워낙에 강렬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캐릭터 소개도 꽤 잘 해내긴 하네요.
[모바일] 진화소녀. 남기는 기록들..
게임 로딩 화면 때 나오는 일러스트들.. 일러스트들 참 좋고, 분위기도 마음에 드는데 저 좋은 걸 끝까지 활용하지 못한 느낌이랄까. 기획자가 방향성을 굉장히 잘못 잡은 느낌인데 일러스트레이터한테 도게쟈 해야할 것 같다. 캐릭터 일러스트도 좋았다. 정확히는 2D 일러스트에 한정. 3D 캐릭터 모델링은 좀 별로라서 2D 일러스트 사이에 갭 차이가 너무 컸지. 디자인상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몇몇 있었는데. 제일 꽂히던 캐릭터인 헤라클레스는 끝까지 얻지를 못했네. 게임 자체가 소환 코스트 비용이 너무 커서 일일 퀘스트 꼬박꼬박 클리어해도 코인을 쓰지 않는 이상, 하루에 한번 밖에 소환을 못하게 되어 있으니 무과금 유저로선 캐릭터 뽑기에 한계가 있지.. 건축물 짓고
동물의 숲 포켓캠프 플레이 5일차
모바일 게임 를 플레이한 지 5일차가 되었다. 현재 37레벨이다. 대부분의 게임이 그러하듯이 저레벨에서는 레벨업이 빠르다. 1일차에 20레벨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캐릭터들 외모의 귀엽고 앙증맞음이라고 생각한다. 캐릭터별로 말투나 말끝에 붙이는 습관어가 달라서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있다. 내용면에서는 무척 단조로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플레이어의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새로운 동물 캐릭터들이 두 명씩 새로 추가된다. 동물 캐릭터와 만나서 그가 원하는 물건을 건네주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도를 높여간다. 친밀도를 높이기 위하여 동물에게 건네는 물건들은 자연에서 채집이 가능
성룡 신작, "急先锋"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중국산 새해 영화죠. 솔직히 정말 성룡이 총 들고 설치는건 이제 갈 데 까지 갔다는 느낌이긴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