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리플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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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4회::차정원=박경신으로 반격, 시청률 대박

친밀한 리플리 4회::차정원=박경신으로 반격, 시청률 대박

"친밀한 리플리 4회"에서는 차정원(이시아)과 주영채(이효나)의 새로운 과거사가 나왔다. 과거에 주영채(이효나)는 뉴욕에 있는 유명 디자인 학교에 차정원(이시아)에게 말도 하지 않고 차정원의 작품을 제출하고 입학 허가를 받았다가, 작품을 강탈한 걸 차정원에게 딱 걸린다. 차정원은 당연히 분노했지만, 당시 차정원의 가족은 돈이 급했고, 4회에 등장한 거 보면 차정원은 주영채에게 큰돈을 받고, 주영채의 '작품 강탈 만행'을 참고 넘어간 것 같다.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는 개연성이 부족한 이야기가 나와도 그러려니 하게 되는 "일일 드라마"지만 작품을 강탈 당한 사건 정도는 성인이 된 차.......

친밀한 리플리 3회::한혜라=반전 과거 교통사고, 안지나='황금가면' 홍진아 공다임, 이시아=독한 연기

친밀한 리플리 3회::한혜라=반전 과거 교통사고, 안지나='황금가면' 홍진아 공다임, 이시아=독한 연기

'친밀한 리플리 3회'도 정말 좋았다. 특히 좋았던 건, 과거사를 전개하는 방식. 꽤 많은 일일 드라마들은 과거사를 쫙 보여주고, 성인 연기자들을 등장시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방법을 쓰고 있다. 그리고 아역들이 등장하는 과거사는 길어야 5회 정도가 소요돼서 전개되는 것 같은데, 나는 아역이 등장하는 과거 이야기가 집중 혹은 몰입도 안 되고, 당연히 재미도 못 느낀다.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는 성인들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이끄는 중에 중간중간 과거사를 넣어, 주요 등장인물들의 과거사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 방법, 너무 내 취향이다. 이런 식으로 과거사를 전개하니까 평소라면 노잼이라고 생각했.......

친밀한 리플리 2회::공난숙=주하늘 아버지 주상철 살인 후 차기범에게 누명?, 주영채=임신?

친밀한 리플리 2회::공난숙=주하늘 아버지 주상철 살인 후 차기범에게 누명?, 주영채=임신?

이도현 작가님에 대한 신뢰도는 마이너스지만 '친밀한 리플리'는 의외로 1~2회는 괜찮다. 그러니까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이효나)로 신분 세탁하는 과정이 2회까지는 잘 그려졌다. 그리고 2회에서는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 하나가 툭 튀어나온다. 그럼 '친밀한 리플리 2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차정원(이시아)의 아버지 차기범(박철호)은 살인자. 그리고 차기범(박철호)이 잡혀가자마자 모성애가 아예 없지는 않은 것 같은 한혜라(이일화)는 딸까지 버리고 진태석(최종환)에게로 간다. 여기에 차기범을 연기하는 박철호는 예전에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사랑의 꽈배기"에서 미친 악역.......

친밀한 리플리 1회::진짜 주영채=헷갈리게 하는 여자, 설정환

친밀한 리플리 1회::진짜 주영채=헷갈리게 하는 여자, 설정환

"여왕의 집" 후속작인 '친밀한 리플리'.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를 집필하는 이도현 작가님이 믿음직스럽지가 않아서, 1회를 본 지금도 '친밀한 리플리'에 대한 기대감은 낮다. 그럼 '친밀한 리플리 1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친밀한 리플리"의 핵심 이야기는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이효나)가 되어 자신을 버린 친어머니의 의붓아들과 결혼해서 친어머니에게 복수한다,는 내용 같다. 그리고 파국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가 되는 원인은 진짜 주영채(이효나) 때문인 것 같다. ▶▶▶ 1회를 보면서 진짜 주영채(이효나) 때문에 많이 헷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