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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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45회::차정원=친어머니이자 시어머니에게 정체를 밝히다+싸움닭
"친밀한 리플리 45회"에서는 많은 이야기들이 인상적으로 펼쳐졌다. 그리고 가장 인상적이었던 이야기는 "45회 후반부"에 펼쳐진 이야기. 이 이야기 정리하면... 차기범(박철호)은 차정원(이시아)을 만나 "너 버리고 간 그 여자, 밉고 원망스러워. 복수하고 싶은 네 마음 백번 천 번 이해해. 그런데 정원아 네 마음이 더 고달파. 분노와 원망이 너를 더 갉아먹어. 복수하면 뭐해. 이미 그 여자는(=한혜라는) 지옥일 텐데... 안 봐도 알아"라고 하며 복수를 중단하라고 한다. 그리고 이후 차기범(박철호)은 한혜라(이일화)의 주장대로 25년 전에 교통사고 때문에 한혜라(이일화)가 차정원을 데리러 오지 못 했.......

친밀한 리플리 2회::공난숙=주하늘 아버지 주상철 살인 후 차기범에게 누명?, 주영채=임신?
이도현 작가님에 대한 신뢰도는 마이너스지만 '친밀한 리플리'는 의외로 1~2회는 괜찮다. 그러니까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이효나)로 신분 세탁하는 과정이 2회까지는 잘 그려졌다. 그리고 2회에서는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 하나가 툭 튀어나온다. 그럼 '친밀한 리플리 2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차정원(이시아)의 아버지 차기범(박철호)은 살인자. 그리고 차기범(박철호)이 잡혀가자마자 모성애가 아예 없지는 않은 것 같은 한혜라(이일화)는 딸까지 버리고 진태석(최종환)에게로 간다. 여기에 차기범을 연기하는 박철호는 예전에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사랑의 꽈배기"에서 미친 악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