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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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92회::주영채=망하다+쌤통+진짜 멍청한

친밀한 리플리 92회::주영채=망하다+쌤통+진짜 멍청한

"친밀한 리플리 92회"에서 주영채(이효나)가 평소에는 저주하고 원망하지만, 큰일 터지면 주영채(이효나)가 쪼르르 달려가 도움을 요청하는 공난숙(이승연) 마저 "이러니 애물단지야, 너는 어쩜 그렇게 하지 말란 짓만 골고루 다 하면서 돌아다니니? 나쁜 짓을 할 거면 들키지나 말아야 될 거 아니니? 나 주영채, 차정원이 디자인북 고대로 베끼고 훔쳐서 진세미에게 홀라당 뒤집어 씌웠다. 그걸 온 세상에 광고를 했어. 그걸 무슨 수로 막아주니?"라고 말했을 정도로 대폭망했다. 그래서 쌤통이었다. 그리고... - 주영채란 인간이 정말 싫은 게 위에도 언급했지만, 평소에는 공난숙(이승연)이 그렇게 싫다고 난리치더만 이.......

친밀한 리플리 74회::주영채=짜증 폭발시키는 도둑년

친밀한 리플리 74회::주영채=짜증 폭발시키는 도둑년

이도현 작가님은 다른 건 모르겠지만, 주영채(이효나)라는 인물은 일관되게 잘 쓰고 있다. 그러니까 주영채(이효나)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기밖에 모르고, 멍청한 짓을 해대고, 엄마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려 하지만,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 요즘 주영채(이효나)는 가짜 임신이라는 사기를 치고 있다. 그리고 공난숙(이승연)도 주영채의 가짜 임신 사기극을 열심히 돕고 있다. 상황이 이러면 주영채는 임신 사기극을 최대한 완벽하게 하기 위해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하는데, 주영채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지금 시점이면 유산SHOW를 하던가, 아니면 배가 조금 나와 보이게 복대를 해야 하는데, 주영채는 이런 건 1도 생각하고 있지.......

친밀한 리플리 1회::진짜 주영채=헷갈리게 하는 여자, 설정환

친밀한 리플리 1회::진짜 주영채=헷갈리게 하는 여자, 설정환

"여왕의 집" 후속작인 '친밀한 리플리'.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를 집필하는 이도현 작가님이 믿음직스럽지가 않아서, 1회를 본 지금도 '친밀한 리플리'에 대한 기대감은 낮다. 그럼 '친밀한 리플리 1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친밀한 리플리"의 핵심 이야기는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이효나)가 되어 자신을 버린 친어머니의 의붓아들과 결혼해서 친어머니에게 복수한다,는 내용 같다. 그리고 파국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차정원(이시아)이 주영채가 되는 원인은 진짜 주영채(이효나) 때문인 것 같다. ▶▶▶ 1회를 보면서 진짜 주영채(이효나) 때문에 많이 헷갈.......

이승연 딸 이효나, 100대1 발탁 친밀한 리플리 모녀의 독기 대결

이승연 딸 이효나, 100대1 발탁 친밀한 리플리 모녀의 독기 대결

이승연 딸 이효나, 100대1 발탁 친밀한 리플리 모녀의 독기 대결 이승연 딸 이효나, 100대1 발탁 소식이 전해지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은 욕망과 집착이 교차하는 강렬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 [1] 이승연 딸 이효나, 100대1 발탁 드라마 첫 발표와 주목 포인트 이번 드라마는 고부 관계로 만난 두 여자가 서로의 욕망을 위해 거짓과 진실을 오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무려 1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에 발탁된 이효나는 주영채 역을 맡아 엄마 공난숙(이승연 분)과 치열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