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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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62회::노잼 와중에 안지나의 활약 기대 중
주영채(이효나)의 임신SHOW는 발각될 조짐도 안 보이는 와중에... - 차정원(이시아)은 아군이라고 보이는 한혜라(이일화)를 상대로 채용 비리 공격을 퍼붓다가 진세미(최다음)에게 싸다구를 맞고, - 관심도 없는 차정원(이시아)과 주하늘(설정환)의 사랑 이야기도 계속되고 있고, - 진태석(최종환)까지 끌어들여 주하늘(설정환)을 차지하려는 진세미(최다음)도 노잼이고... ▶▶▶ 요즘 "친밀한 리플리"에 대한 관심이 확 식고 있다. 일일 드라마들 보면 노잼 구간이 있긴 한데, 60회 정도면 차정원이 주인공 다운 활약을 펼쳐야 하지 않나???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확 식는 와중에 "친밀한 리플리 62회"에서는 의외의 인물.......

친밀한 리플리 3회::한혜라=반전 과거 교통사고, 안지나='황금가면' 홍진아 공다임, 이시아=독한 연기
'친밀한 리플리 3회'도 정말 좋았다. 특히 좋았던 건, 과거사를 전개하는 방식. 꽤 많은 일일 드라마들은 과거사를 쫙 보여주고, 성인 연기자들을 등장시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방법을 쓰고 있다. 그리고 아역들이 등장하는 과거사는 길어야 5회 정도가 소요돼서 전개되는 것 같은데, 나는 아역이 등장하는 과거 이야기가 집중 혹은 몰입도 안 되고, 당연히 재미도 못 느낀다. 그런데 "친밀한 리플리"는 성인들이 등장해서 이야기를 이끄는 중에 중간중간 과거사를 넣어, 주요 등장인물들의 과거사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 방법, 너무 내 취향이다. 이런 식으로 과거사를 전개하니까 평소라면 노잼이라고 생각했.......

앵두빛 시절 중국 청춘 로맨스 일일 드라마 넷플릭스
앵두빛 시절 중국 청춘 로맨스 일일 드라마. 넷플릭스 넷플릭스에서 앵두빛 시절이라고 새로운 중국드라마가 나왔습니다. 딱 봐도 청춘 드라마처럼 보여 시청했는데요. 원제는 앵도호박으로 중국 작가인 운주의 동명 소설이 원작입니다. 영어 제목은 Our Generation으로 우리 세대라는 뜻이네요. 중국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방영이 되었는데요. 원래 40부작인데 24부작으로 변경이 되었는데요. 중국에서는 일일드라마처럼 매일 방영이 되었습니다. 한국이 예전에 16부작이 기본이고 24부작으로 나오기도 했는데요. 중국은 32부 정도를 기본으로 제작하는데 24부니 좀 짧은 편입니다. 한국 제목이 앵두인 건 여자 주인공 이름이 린치러의 별명이 앵.......

대운을 잡아라 27회::의외로 재미있는=한서우+김석진
'KBS2 일일 드라마'는 그냥 시간대가 맞아서 보고 있고, 리뷰를 쓸 때도 많다. 하지만, 요즘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여왕의 집"은 17회까지 방송됐는데 벌써 질린다. 일일 드라마 특성상 30~40회 이전까지는 주인공이 개고생을 하는 발암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걸 알고 "여왕의 집"을 보고 있음에도, 1회부터 계속해서 여주인공의 인생이 무너지는 과정만 줄기차게 보여주니 질릴 수밖에 없다. 드라마에 대한 애정도 안 생기고... "여왕의 집"이 질려가는 와중에 생각지도 않게 재미가 커지고 있는 드라마가 있으니, 그 드라마는 바로 'KBS1 일일 드라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