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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 수원 FC 이적 소식
전남 드래곤즈가 김준수와 박대한을 영입하면서 수비 보강에 나선 영입을 추진했습니다. 영남대 출신의 김준수는 3년간 포항에서 활약하다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을 하였습니다. 박대한은 강원, 인천을 거치고 전남으로 이적을 했는데요. 전남은 두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팀의 수비 안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수원 FC는 경남에서 뛰고 있는 송수영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했습니다. 빠른 스피드의 윙포워드로 U-리그 중부권에서 득점왕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송수영은 30경기 이상 출전해 수원 FC의 승격을 돕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사진출처: 인터풋볼전남 드래곤즈수원 FC
성남 FC, FC 안양, 수원 FC, 울산 현대 호랑이 이적 소식들
이적 시장 기간, 계속해서 이적 뉴스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축구 소식 다룬지 얼마 안 됐지만 이 맘 때가 가장 바쁠 것 같군요.) 우선 성남 FC의 소식부터 전한다면 신인 3인방을 영입했다고 합니다. 특히 이건엽은 U리그 만년 꼴찌 팀 서울대 출신이라는 점이 눈에 띄는군요. 홍익대의 이승현은 1, 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도움상을 수상한 풀백이자 미드필더이며 황원은 194cm의 장신 공격수입니다. 이들이 성남의 승격에 큰 도움이 될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FC 안양은 수비수 김태호와 재계약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김태호는 부상당한 시즌을 아쉬워하면서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습니다. 올림픽 대표팀 출신이자 런던올림픽 동메달 리스트 백성동은 V-바렌 나가사키에서 수원 FC로 이적을 했는데
[K리그] 29R - 하위권의 반란
클래식 10위~12위에 랭크되어 있는 수원 블루윙즈, 수원FC, 인천 유나이티드 모두 승리. 수원 블루윙즈가 여기서 놀고 있는 게 격세지감이긴 하다. 포항도 별 다를 바 없긴 하지만. 포항은 이번 시즌 승격팀 수원FC에게 올킬 당하고 있는 중. 3번 붙어서 모두 다 졌다...쓰읍...스플릿이 나뉘기 전까지 4경기가 남았고, 상위 스플릿 막차인 6위 성남과 승점 3점 차 (오늘 광주가 상주를 이기고 6위에 올라선다면 5점차). 산술적으로는 충분히 해 볼 만한 상황이지만 경기력으론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다. 남은 일정은 울산-인천-광주-성남 순. 울산을 제외하면 강등 모면과 상위스플릿 진출을 놓고 정신무장이 되어 있을 팀들과 혈전을 벌여야 한다. 하위 스플릿에 잔류할 확률이 높아 보이는데, 또 다시 수원
[k클래식] 상주 vs 수원FC 4/9/2016
오늘 중계 목록을 보니 .. 광주 vs 울산 , 상주 vs 수원FC.. 광주는 사랑하지만 울산은 암 생길거 같으므로 상주 수원 ㄱㄱㄱ ----------------------------------------------------------다들 모내기 하려 가셨나..하여간 관중은 뭐 ... 1.전반전 상주가 첫 경기에서 울산 잡으면서 상당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는 데 ,서울 상대할때밴치가 쫄아서 3백으로 시작하고..실점하면서 바로 백포로 바꾸는 총 맞는 판단한게 팀에 악영향을 준듯?도동님 잡아서 분위기 좋은지...뭐 어쨌든 초반부터 치열하게 압박하고 뭐 어쩌고 하는 사이에 3-3 부분전술에서 상주가 압도황일수 폼 좋더만 다 만들어줌.... 일단 개인 능력치가 좋으니까 뭘해도 미세하게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