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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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페너 맛있는 서울 카페 '태양커피'

아인슈페너 맛있는 서울 카페 '태양커피'

보네르의 여행스토리|2022년 2월 21일

작년에 홍대에 호캉스 하러 갔다가 들렀던 유명한 '태양커피' 인데요, 홍대점은 2022년 1월 30일까지만 영업을 하고 영업이 종료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서울에 사당점과 방배점이 아직 영업중이고 대전 신세계 태양커피도 오픈을 했으니 가까운 지점이 있으면 꼭 들러보세요! 제가 갔던 태양커피 홍대점은 이렇게 빌라같은 곳 아래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층이 되게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었는데 이때 비가 오고 난 뒤라 야외 자리들은 좀 젖어 있었네요. 커피가 워낙 맛있다고 소문이 났어서 궁금했는데 이렇게 맛보게 되는구나 싶었던 태양커피! 아인슈페너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죠. 지금은 의미 없는 홍대점 오픈시간 ㅋㅋ 핸드폰으.......

잠실 송리단길 카페 얼터너티브 또 생각나요~

잠실 송리단길 카페 얼터너티브 또 생각나요~

잠실 송리단길 카페 얼터너티브 또 생각나요~ 봄에 다녀왔던 곳인데 이제야 올려보네요. 핫한 송리단길 미자식당 갔다가 가베도 갔다가 마지막으로 들렀던 카페! 조금 더 떨어져있긴 하지만 얼터너티브 여기 마음에 들었었어요^^ 송리단길 카페나 맛집들은 쭉 나열되어 있지 않고 좀 군데군데 있어서 동선을 잘 짜야 좋겠더라고요. 가고 싶은 식당들도 또 있고 하니 가을쯤 한번 다녀올까 싶은 :) 친한 동생들과 만나 밥 먹고 카페가고... 아 생각해보니 라라브레드까지 카페를 3군데 갔..ㅋㅋㅋㅋㅋㅋ 진짜 한번 나가기만 하면 카페투어하고 오게 되네요. 저희 동네도 그렇고 주변에도 갈 카페가 심하게 많아서 다 캡쳐해놓고 도장깨기중인데 언.......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4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4

유럽에서 먹었을 먹었나 4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와 바트고이세른, 잘츠부르크까지. 할슈타트에 도착해서 먹은 첫 끼. 수프와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오전에 날씨가 굉장히 쌀쌀하고 추워서 (근데 오후되니 확 더워짐) 따뜻한 수프가 몹시 땡겼음. 조금 짭쪼롬했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밥을 먹으면서 바라보는 할슈타트 풍경도 최고 ㅠㅠㅠㅠ 스테이크 ㅠㅠㅠㅠㅠ 넘나 맛난 것 ㅠㅠㅠㅠㅠㅠ 야채도 맛났고 감자도 맛났다. 야외 테이블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있는데 백조가 일케일케 다가왔다.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시리즈인데 백조사진 올리면 백조를 먹은 것처럼 보일까) 다른 손님들이 먹을 것을 물가로 던져주자 넙죽 넙죽 받아 주워먹는 백조. 나도 감자를 몇 조각 던져주었더니 다 먹었다. 카톡으로 지인들한테 백조사진을 보내주며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3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3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3탄. 여기서부터는 오스트리아. 첫번째 도시는 비엔나다. 여기에서는 한국인 일행을 만나 함께 몇 군데를 함께 동행했다. 립을 먹고, 슈테판 대성당에 들렀다가 빈을 가면 한번쯤은 다 가본다는 카페 자허로. 비엔나 커피를 마셔보기 위해 방문했다. 서빙하는 직원들 의상이 굉장히 클래시컬했던 걸로 기억. 다같이 아인슈페너 주문. 잘 몰랐는데 아인슈페너가 흔히 '비엔나 커피'라고 말하는 그 커피라고. 아니 난 사실은 커피는 아메리카노가 정말 가장 좋....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비엔나 커피 한번 마셔봐야지(아메리카노 어차피 팔지도 않는다). 그리고 케잌도 두 개 주문. 하나는 자허토르테, 하나는 치즈케잌이었던 듯. 초코를 싫어해 자허토르테는 먹지 않았다. 이것이 아인슈페너, 비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