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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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_끝이 어딜까?

198_끝이 어딜까?

오이먹기대회1등|2013년 4월 22일

험준한 지형 위에 반듯하게 잘 만들어진 길이나 끝도 없이 긴 터널을 지나게 되면 인간에게 불가능이란 아무것도 아니어보인다. 나이키는 거들뿐.

서유럽 여행~5 이탈리아 남부

서유럽 여행~5 이탈리아 남부

writendraw|2013년 1월 28일

너무 좋았던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소렌토-카프리 따뜻하고 여유롭고 바다의 빛은 아름답다.로마 밖에 가본 적이 없어서, 처음 간 남부 이탈리아는 아름다우면서도 새로운 곳!! 오~ 폼페이저 멀리 베수비오 화산이 보이고, 세계사 공부하는 것 같은 기분.경주에 가면 느끼는 그 아련함을 이곳에서도 느낀다.사람이 별로 없는 옛 길을 걸으니 기분이 참 묘해진다. 기차를 타고 소렌토에 내린다. 기차 밖 풍경도 좋고 소렌토가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배를 타고 들어가면 더 입이 떡~ 벌어지는 카프리 섬 햇빛에 반짝이는 카사블랑카와 물결벼랑끝 구불구불한 길에서 난폭운전을 하는 아저씨와오쏠레미오를 불러준 성악전공 가이드 아저씨가 한데 어울린하나의 풍경~ ㅎㅎ카프리에 도착해서는 1인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데이 여행 통틀어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매력 최강의 중장년의 로맨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매력 최강의 중장년의 로맨스

짙푸픈 바다, 환상의 풍광, 낭만의 극치 이탈리아 남부 지중해를 배경으로 사랑에 겨운 젊은 커플들이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영화 언론 시사회가 시작되었다. 젊은 예비 부부 그리고 유방암 치료 후에 인생의 역경과 절망감을 연이어 맞이한 '이다'와 워커홀릭의 까칠한 그러나 중후한 매력의 노신사 '필립', 이렇게 복잡하게 엉킨 미묘한 인연의 인물들이 아름다운 이탈리아로 모였다. 에 이어 오랜만에 로맨틱 순정남으로 여성 관객의 마음에 불을 당기는 역할로 컴백한 '필립' 역의 피어스 브로스넌이 우선 영화의 호감도를 확 올리고 있는 이 영화는 로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천재 여성 감독 수잔 비에르의 로맨스 영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