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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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5에 지도자별 엔딩이 있다면" 02 ~ 04편

"문명5에 지도자별 엔딩이 있다면" 02 ~ 04편

♣ DOMVS...DINOSAVRIA |2013년 7월 10일

문명메트로폴리스 카페에서 어떤분의 떡밥으로 그려보게 된 만화의 첫 편 이 후, 오늘은 연속으로 세 편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엘리자베스 1세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그리고 오토 폰 비스마르크에게 엔딩이 있다면 말입니다^^ 먼저 2편인 엘리자베스 편... 사실 배경은 대충 그렸습니다. 1편에 비해 아주 조~금 세부묘사가 있지만.. 차이는 사실 없습니다;; 영국의 라이벌이 프랑스니 나폴레옹의 똥씹은 표정이 포인트... 3편인 나폴레옹 편, 이번엔 독일의 비스마르크와 영국의 엘리자베스가 똥 씹은 표정을 짓습니다. 베르사유 궁전에서 황제가 되며 거만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마무리. 절판된 만화인 '진정남 나폴레옹 - 사자의 시대'를 아주 조금 참고했습니다만.. 너무 나폴레옹을 악당같이 그렸네요.

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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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먹기대회1등|2013년 1월 25일

걸어도 걸어도 흐리멍텅했던 계획 덕분에 엄청 걸었던 날. 아침 일찍 빅토리아 코치역에 가서 유로라인 티켓을 사고, 끼니를 떼우러 프렛타 망제에 가려고 했으나 그 옆 스벅에서 탄 맛나는 바닐라 라떼와 블루 베리 치즈 케이크를 먹었다. 스타벅스의 커피들은 철저히 현지화되어 내려지고 있었다. (단, 블루 치즈 케이크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버킹엄 궁전을 지키는 근위병의 늠름한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았다. 날씨가 좋으니까 가까이서 보지 않아도 대만족! 포근한 날씨와 자외선에 이끌려 그린 파크 어딘가로 무작정 걸었다. 걸어도 걸어도 나무, 나무, 피톤치드 냄새 잡념이 사라지고 나는 대인배가 되어가고 있었다. '어딜가서 무얼했다.' 보다는 '뭘 보면서 어떤

[영국] - 런던

[영국] - 런던

Day 7 어제 새벽에는 급기야 천둥이 쳤다.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아침에는 날씨가 안좋았다...오늘은 런던의 하이라이트인 대영박물관을 가보기로 했다.커피집은 정말 많은듯.대영박물관 가는길은 조금 까다롭다.근처지하철에서 내려서 10~15분을 걸어야 한다.가다보니 노란 캡도 있었다.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했음 ㅎㅎㅎ..전형적인 영국스타일 집들주거공간도 있고 의외로 사무실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ㅎㅎ대영박물관세계3대 박물관이라는데루브르,대영,에르미타쥬 이중에서 2곳을 갔으니...ㅎㅎ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스타일을 닮았다.살인적인 런던 물가에서 다행이도 대영박물관은 무려 입장료가 공짜^^자국의 문물이 아닌 것이 70%이상 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법이??고전틱한 외관과는 달리내부는 모던했다.한국어 지원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