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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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일본도쿄여행 2nd day 도쿄 롯폰기 모리타워
둘째날은 메이지 신궁보고 시부야, 오모테산도, 하라주쿠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사실 저는 시부야-하라주쿠- 신주쿠는 거의 느낌이 비슷해서 다 돌아보시는 걸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명동이나 강남가는 걸 좋아하신다면 다 둘러보셔도 좋겠지만그런게 아니시라면 신주쿠 하나로 충분합니다. 좀 조용하고 분위기있는 곳도 보시려면 차라리시부야와 오모테산도를 함께 구경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오모테산도...사진은 없지만 정말 분위기 좋았습니다.큰 길가 보다는 오모테산도 역 뒷부근에 카페나 편집숍들이 있는데 꼭 옛날의 가로수길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라주쿠는 거의 명동이었거든요..제가 걷는 건지 밀려 걷는 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요... 아무튼 ...? 둘째날 밤에

해외여행에 대한 지극히 평범한 단상
[기사링크] 설 연휴 고향 아닌 해외로[기사링크] 씀씀이 어렵다더니…작년 관광수지 적자 8년래 최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연휴 기간은 더 이상 '귀향의 아이콘' 이 아닌가 봅니다. 고향이 아닌 해외여행으로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몇 년 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동남아, 일본, 중국 등지는 비교적 가까운 위치 때문에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해외여행지라고 합니다. 그들의 경제적 여유로움에 부러움과 탄식을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수준이로군요. 사실 본인은 보수적인 성향 때문인지 설 연휴에 가족이나 친척과 시간을 보내지 않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에 대해 줄곧 부정적인 시선이었습니다.(심지어 중고생 때에는 애국심이 부족하다는 생각까지 했었죠.) 물론 '1인 가족' 이나 사정상

![[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4 : 난바 파크스, 도구야스지, 덴덴타운, 귀국](https://img.zoomtrend.com/2015/10/01/e0024882_560d1c74d84fd.jpg)
[여행] 2015-09 : 일본 오사카 Day 4 : 난바 파크스, 도구야스지, 덴덴타운, 귀국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날은 난바 파크스, 센니치마에 도구야스지, 덴덴타운을 도는 것으로 끝냈습니다. 모처럼의 AirBnB 숙소라서 제가 지내게 된 숙소의 사진을 찍어보도록 하였습니다. 이 사진들은 들어갈 때 찍은 것이 아니라, 나올 때 청소한 후 찍은 사진들입니다. 전반적으로 원룸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사용할 수 있는 소파형 침대가 세 개 있어서 최대 6명까지 잘 수 있을거라 보입니다. 위의 사진상에 보이는 것은 똑같은 두 개의 침대가 될 수 있는 소파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 숙소는 원룸 형태라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주방이 있었습니다. 이 곳을 숙소로 정한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 샤워실 및 욕실로 이어지는 곳에는 세면대와 세탁기가 위치해 있습니다만, 세탁은 어차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