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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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과천애문화|2025년 1월 1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백년하청# [百年河淸] [일백 백/해 년/강 하/맑을 청] 백년에 한 번 황하의 물이 맑아진다. 아무리 기다려도 일이 이루어질 가망이 없음. 황하[동]千年一淸(천년일청) : 물이 천년에 한 번 맑아진다는 뜻. / 如俟河淸(여사하청) : 물이 맑아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俟河淸(사하청) : 언제나 흐리어 누런 황하의 물이 맑기를 기다린다./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 [속담]곯은 달걀이 꼬끼오 하거든. /대천 바다가 육지될 때를 기다려라. [출전]『春秋左氏傳』襄公八年條 [내용] 楚나라의 영윤(令尹) 자양(子襄)이 鄭나라를 공격 하였을 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과천애문화|2022년 10월 1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百:일백 백/年:해 년/河:강 하/淸:맑을 청] 백년에 한 번 황하의 물이 맑아진다. 아무리 기다려도 일이 이루어질 가망이 없음. 백년하청 [百年河淸] [百:일백 백/年:해 년/河:강 하/淸:맑을 청] 백년에 한 번 황하의 물이 맑아진다. 아무리 기다려도 일이 이루어질 가망이 없음. 황하[동]千年一淸(천년일청) : 물이 천년에 한 번 맑아진다는 뜻. / 如俟河淸(여사하청) : 물이 맑아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俟河淸(사하청) : 언제나 흐리어 누런 황하의 물이 맑기를 기다린다./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 [속담]곯은 달걀이 꼬끼오 하거든. /대천 바다가 육지될 때를 기다려라. [출전]『春秋左.......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百年河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百年河淸)

과천애문화|2018년 8월 2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百年河淸) 百 일백 백, 年 해 년, 河 물 하, 淸 맑을 청 황허강[黃河]의 물이 맑아지기를 무작정 기다린다는 뜻으로, 아무리 기다려도 실현될 수 없는, 또는 믿을 수 없는 일을 언제까지나 기다린다는 것을 비유한 말.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양공8년조(襄公八年條)〉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춘추전국시대 소국인 정(鄭)나라는 진(晉)나라와 초(楚)나라 등과 같은 대국의 틈바구니에서 나름대로의 생존 전략을 펼쳐 독립을 유지하는 데 급급하였다. 그런데 정나라가 초나라의 속국인 채(蔡)나라를 침공하여 공자 섭(燮)을 포로로 잡아가 화를 자초하였다. 초나라는 이를 자신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