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과천애문화|2025년 1월 1일|교육/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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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과천애문화|2025년 1월 1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백년하청 [百年河淸] #백년하청# [百年河淸] [일백 백/해 년/강 하/맑을 청] 백년에 한 번 황하의 물이 맑아진다. 아무리 기다려도 일이 이루어질 가망이 없음. 황하[동]千年一淸(천년일청) : 물이 천년에 한 번 맑아진다는 뜻. / 如俟河淸(여사하청) : 물이 맑아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俟河淸(사하청) : 언제나 흐리어 누런 황하의 물이 맑기를 기다린다./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 [속담]곯은 달걀이 꼬끼오 하거든. /대천 바다가 육지될 때를 기다려라. [출전]『春秋左氏傳』襄公八年條 [내용] 楚나라의 영윤(令尹) 자양(子襄)이 鄭나라를 공격 하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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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