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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국제 직업기술교육훈련 포럼·세미나’ 개최

한국기술교육대 ‘국제 직업기술교육훈련 포럼·세미나’ 개최

- 5일(수) 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 등 국내외 정책·직업훈련 전문가 60명 초청 - 유길상 총장 “최첨단 신기술로 직업교육 패러다임 변화, TVET 공동체 협력 중요”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는 2월 5일(수)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캄보디아·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정부 관계자 및 국내외 직업교육훈련 전문가, 대학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국제 직업기술교육훈련(TVET,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포럼’과 ‘글로벌 직업훈련대학 협의체(TVET-CAMPUS)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2017년 10월부터 아세안 직업기술교육훈련(TVET) 정책.......

“취업, 난 했다” 폴리텍대 8천866명 졸업

“취업, 난 했다” 폴리텍대 8천866명 졸업

-2.5.(수)부터 전국 폴리텍 39개 캠퍼스에서 졸업식 개최 -김문수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는 최초로 폴리텍대학 졸업식 참석 #. 포장박스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김범기(35·남) 씨는 전문 기술 분야로의 전직을 희망해 2023년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스마트정보통신과에 입학했습니다. 2년간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설계·구축·유지보수, 센서 활용, 보안 등 지능형 네트워크 기술을 전문적으로 학습한 김 씨는 졸업과 함께 방산기업 노바코스 취업이 확정됐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전공을 살려 레이더 장비 및 원격제어장비 유지보수 업무를 맡을 예정입니다. 김 씨는 “회사에서 전문가로 인정받아 폴리텍대.......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지정은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지정은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지정은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1. 관련 기사 □ 2.5.(수) 이데일리, "진짜 문제는 3高 아닌 비현실적 인력정책... 마이스 악몽 끝나지 않았다"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 일학습병행 학습기업 지정은 ‘단독기업형’은 상시근로자 수 50인 이상, ‘공동훈련센터형’은 20인 이상, 기술력이 높은 기업은 5인 이상부터 가능함

50인미만 소규모 폭염 취약사업장에 대한 예방 장비·설비 등 200억원을 지원합니다

50인미만 소규모 폭염 취약사업장에 대한 예방 장비·설비 등 200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동식에어컨, 산업용냉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설비, 온습도계 등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5.(수) 50인 미만 소규모 폭염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장비와 설비,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를 통해 중점 지원하는 사업장은 건설, 조선, 폐기물처리업 등 다른 업종에 비해 온열질환 산재사고가 많이 발생한 폭염 취약업종*으로 5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사업장 규모별 지원 장비와 지원 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폭염 취약업종: 건설업, 조선업, 물류·유통, 위생·폐기물처리업, 외국인 다수 고용 농축산업 등 < 온열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