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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만 청년을 위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4.8만 청년을 위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3.28.(목) 「2024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발대식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이 3.28.(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4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의 경제단체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삼성전자, 농협중앙회, 웅진씽크빅, 케이티(KT) 등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기관 및 기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4.8만명의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발대식에서는 일경험 사업의 2023년 성과와 2024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2023년 참여 청년과 2024년 운영기관의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팀 &#.......

체험과 실습으로 전문성 강화! 산업안전감독관 교육과정 현장성이 확대됩니다.

체험과 실습으로 전문성 강화! 산업안전감독관 교육과정 현장성이 확대됩니다.

- 산업안전감독관 교육 현장성 대폭 확대 - 류경희 산업안전본부장, 산업안전감독관 교육과정 직접 참여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2024년부터 산업안전감독관 교육과정 체험·실습 비율을 80% 이상으로 높이는 등 교육 현장성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4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 적용되면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노동관서가 산재예방 지도업무를 수행하는 산업안전감독관 800여 명의 전문성을 강화할 필요성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고위험사업장 등 2만 4천 개소를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관이 사업장 관계자와 현장에서 소통하.......

2024년 2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2024년 2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고용부문 (잠정결과) 1. 종사자(2024년 2월 말) (총괄) 2024년 2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831천명으로 전년동월(19,599천명)대비 232천명(+1.2%) 증가 주요 특성별 종사상지위별 상용근로자: 전년동월대비 117천명(+0.7%) 증가 임시일용근로자: 전년동월대비 90천명(+4.9%) 증가 기타종사자: 전년동월대비 25천명(+2.2%) 증가 규모별 상용 300인 미만: 16,507천명으로 197천명(+1.2%) 증가 상용 300인 이상: 3,325천명으로 35천명(+1.1%) 증가 산업별 증가 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97천명, +4.3%),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30천명, +2.3%), 도매 및 소매업(+16천명, +0.7%) 순 감소 산업: 숙.......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사항이며, 원활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사항이며, 원활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사항이며, 원활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3.27.(수) 이데일리(인터넷), “고용장관, 업종별 임금 차등, 최임위서 수용성 높은 결론” 2. 설명내용 3.27.(수) 고용노동부 장관의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의 돌봄 업종 언급 관련 발언은 특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님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적용 여부는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의결사항으로, 최저임금 심의를 요청하는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최저임금위원회가 면밀히 심의하여 사회적 수용성이 높은 결론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힌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