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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가슴이 요동치는,
내가 너무 좋아했던 쏠쏠때의 그 느낌이 다시 돌아왔다. 몇번이나 돌려보고 또 봐도 질리지않고, 컷마다 애들 분석하고 디테일 파악하고, 동선에 감탄하는 그때가 다시 돌아왔다. 특히나 오늘 음중은 의상까지 깔끔해서 퍼펙트했다. 몇몇은 좀 아쉽긴 했지만, 최소한 분위기의 통일성은 확실했으니 만족했다. 일단 무엇보다 좋은 건 멤버들의 각이 살아있고,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다는 것. 특히나 몇몇 멤버들의 활약은 발군이라 자꾸 눈이 간다. 그 중 하나가 미미쨩. 혁재와 투탑으로 더블센터를 설때 정말 감탄한다. 눈빛도 정말 좋고 안무의 느낌도 좋으며, 혁재와 미미쨩의 딱 잡힌 춤 선은 전체적인 안무의 느낌을 한층 더 살려준 느낌. 역시 안무는 돈 쓴 값을 하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안무가들이 애들 하나

<아이엠>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어떤 꿈의 기록
역시 자본력은 영리함을 낳는다? 팬서비스 치고는 괜찮은 결과물 ★★+☆☆ 또 메디슨 스퀘어 가든이야? 양념을 다르게 친 사골국 ★★+☆☆ 보아가 말한다. "저 건너편에 보이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은 마돈나가 공연한 곳이에요. 언젠가 저도 저 무대에 서고 싶어요" 샤이니가 외친다. "데뷔한 순간부터 지금까지가 한 편의 영화예요" 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7개 그룹 32명 멤버에 관한 기록이다. 그리고 스타를 꿈꿨던 32명의 소년 소녀들이 성장드라마를 완성되는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까지 SM타운에 소속된 32명의 스타들이 2011년 10월 23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공연 실황을 중심에 두고 스타의 과거와

120528 놀러와 중...내 최대 씹!!!포!!! 려욱오빠의 매끈한 소..손가락..
※클릭해서 보세요 아..이 장면 보고 진짜 눈물이..............ㅠㅠ 우로빠 손가락 왜케 이쁜가여....그냥 손꾸락도 아님..물!에!젖!은! 손!가!락! 남자의 섹시미가 바로 이런 거 아니겠슴여? 배 까고 옷 벗고 여자랑 춤추는 것보다 이렇게..단정하게 정리된 손 끝이 더 섹시한 법...ㅠㅠ

120528 놀러와 요리하는 남자들 요리왕 주부 김려욱 선생님 캡쳐
성민이횽아의 충격 발언에 충격 받은 어빠 ㅠ.ㅠ 어빠의 동공이 흔들렸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