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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delberg, Germany - Supplements
하이델베르크도 독일인지라 지난 베를린 이야기와 대부분 동일하지만, 곁다리 이야기 모음입니다. * Supplements! * 구 시가지의 한국인 관광객 몰리는 시각은 아침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아침 8시 반에서 9시 사이.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뻔하죠, 기피 시간. 오후부터는 다양한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별 생각이 안 듭니다만. * 하이델베르크 구 시가지의 첫 번째 마감 시각은 오후 6시, 두 번째는 9시. 대부분의 교회들이 파이프 오르간 연주 후 6시 즈음 폐관을 합니다.(상점들 또한 6시와 7시 사이에 폐점.) 또한 9시 즈음하여 거의 대부분의 식당/상점들이 문을 닫습니다. 볼 일은 이 시간대 이전에 보는 게 좋습니다. * 구 시가지에만 간다면, 버스 이외엔 탈 일이 없

Heidelberg, Germany - Other places
이번에도 짧게 얘기해보는, 따로 포스팅 못한 애매한 장소들 모음입니다. 하이델베르크 구 시가지 포스팅을 할 때 이번 얘기를 먼저 했어야 하는데 생각을 잘못 했네요. ^^; * Other places * Universitätsplatz 영어명 University Square인 이곳은 하이델베르크 구 시가지의 버스 정거장이 있는 장소이며, 하이델베르크 대학 박물관(Universitätsmuseum) 및 학생감옥(Studentenkarzer)이 있는 곳입니다.(여담으로, 제가 방문했을 때 국제행사가 있어서 대학 박물관 일부는 관람이 안 되고 학생감옥만 볼 수 있다며 티켓을 할인해줬는데, '사흘이나 여기 있었건만 내일 떠나는데 이게 웬일이람!'이라고 한탄하자 박물관 직원 할머니가 '그게 인생이지.

Heidelberg, Germany - Schloss Heidelberg
* Schloss Heidelberg 하이델베르크 성의 남서쪽에서 촬영한, 시계탑과 해자와 내성. 이번 이야기는 하이델베르크 성(Schloss Heidelberg = Heidelberg Castle)입니다. Schloss 역에서 쫄랑쫄랑 골목을 걸어가면 나오는 곳입니다. 오른쪽에는 화장실과 기념품 판매점(GOOD!!)이 있고, 왼쪽으로 크게 손상된 성이 보이는데, 시계탑 쪽으로 가면 성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입구에선 경비원이 티켓을 확인하니, 따로 입장권을 구입하던지, Heidelberger Bergbahn 티켓을 보여주면 무사통과합니다. 성의 입구인 시계탑. * 해자 너머의 성은 입장료를 받지만, 정원쪽은 무료입니다. 성 안쪽으로 들어가보지 않고 한적하게 정원만 걷고 갈 수도 있는 곳입

Heidelberg, Germany - Heidelberger Bergbahn
* Heidelberger Bergbahn 이것이 독일과 스위스의 기술을 모아 만든, 기술력의 산물이다. 열차 노선도. 하이델베르크 성과 그 위까지 가는 열차(Untere Bahn)와 중간에서 산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열차(Obere Bahn)로 나뉜다.고도 및 노선 개요도. 이번 얘기는 베르크 산악 철도를 중심으로 한 얘기입니다. 하이델베르크의 명물이라면 역시 하이델베르크 성! 관광/여행객으로 그곳을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도보(...), 다른 하나는 바로 이번 얘기인 베르크반(Bergbahn, 베르크 열차)입니다. 여담이지만 도보는 체력과 시간에 자신있다면 도전하시길. 저는 열차 탔습니다. -_-a 하이델베르크 성까지만 간다면 Untere Bahn을 이용하면 됩니다.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