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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가족영화 “엘프(ELF)”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1월 20일

크리스마스 가족영화 “엘프(ELF)”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가족영화로는 “케빈”과 함께하는 “나 홀로 집에” 시리즈가 있습니다. 이는 과거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나 홀로 집에”가 방영된 것이 크게 작용했는데요. 과거에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여러 방송국에서 앞다투어 “나 홀로 집에”를 크리스마스 특선영화로 방영했답니다. 그리고 유독 크리스마스이브는 커플과 보내는 날로 자리를 잡은 우리나라에서는 커플이 아닌 사람은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라는..

[어린이대공원] 가을 단풍 나들이 - 2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1월 9일

알록달록하니 좋았네요~ 느긋~하니~ 구르는 아이도 있고~ 이제 귀환하는~ 짐 싸는거 기다리라는 아이도~ SEL85F18이 색수차가 좀 있다는데 확실히;; 쓰다보니 알겠네요. 그렇다고 85금으로는 아닌 것 같고 바티스 40mm를 기다려봐야...(???) 버드나무~ 단란한 가족~ BIRD 노랑노랑~ 안녕안녕~ 벚단풍 내 자리는 어디에

[다즐링 주식회사] 떠나 보내는 법

[다즐링 주식회사] 떠나 보내는 법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0월 21일

웨스 앤더슨 특별전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작품으로 비교적 초기의 느낌을 즐길 수 있었네요. 특유의 연출감각에 대한 기시감은 있지만 과감한 지금정도는 아니라 ㅎㅎ 영화는 아버지의 장례식에 어머니가 안오면서 인도에서 봉사활동중인 그녀를 찾아 떠나는 삼형제의 이야기로 어른이 되며 서먹해진 형제들이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그린 로드무비입니다. 미완의 장례식부터 단계를 밟아가는 장면들은 각자의 떠나보내는 법을 보여주면서 좋았던 작품입니다. 어찌되었든 웨스 앤더슨답게 따스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역의 안젤리카 휴스턴 설마했는데 바로 다음 날 사라질 줄이얔ㅋ 오웬 윌슨의 고약한(?) 버릇이 남성적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 아버지에게서 왔나했더니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따스한 좀비 호러 가족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8월 28일

초반이 미친 듯이 오글거리지만 좀만 버티면 꿀이라는 평에 본 영화인데 일본영화에 대한 내성이 조금 있다면 충분히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네요. 좀비 호러 팬이라면 좀...많이 약하기 때문에 아쉬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장르로서의 이야기도 꽤 많아서 오히려 마음에 듭니다. 복선 회수나 배우들의 날 것같은 연기도 좋고 무엇보다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듬뿍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더 좋았고 일본영화 특유의 감동적 터치나 위트도 많아서 재밌네요. 겉보기엔 쎄보이지만 아주 좋았습니다. 국내에도 현실과 좀비를 뒤섞은 렛 미 아웃같은 작품이 있지만 청춘에 매몰되어 유야무야 넘어간 감이 있는데 반해 완성도가 상당해서 ㅜㅜ)b 좀비 원테이크를 표방하고 있지만 따뜻한 가족 이야기에 영화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