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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는 가족과 함께, 오색꼬지전과 해바라기 그림그리기
2025년 새해는 가족과 함께, 오색꼬지전과 해바라기 그림그리기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2024년이 가고 어느새 벌써 육십간지의 42번째로 청색의 을과 뱀을 의미하는 사를 상징하며 청사(靑蛇)의 해라고도 불리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乙巳年)이 되었습니다. 저는 매년 새해 1월 1일에 출사를 나가서 새해를 찍지만 올해는 그냥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해돋이 명소에 가서 관광도 하고 새해 맞이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겠지만 요즘은 어수선한 분위기에 애도기간이기도 하여 그냥 집에서 조용하게 가족들과 오붓한 새해 맞이를 했습니다. 2025년 1월 1일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 벌써 2025년이군요 ^^ 2024년 12월 31일에는 세민이네 놀러가서 한해 마무리 파티!!! 2024년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새봄이와 적어보고... 크...2024년에 생각나는건 캠핑뿐이군요 ㅋㅋㅋ 2025년에는 펜션 가고 싶다는 새봄이... 캠....캠핑은 어쩌고....ㅠㅠ 그래서 여름 겨울에 펜션 한번씩 놀러가고 봄 가을은 캠핑 가자고 새봄이와 극적 타결 ^^ 2025년은 새봄이 초등학교 가는데... 많은게 변하겠지요... 애들은 참 빨리 크는거 같아요 ㅜㅜ 아무튼!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269, 송년회
가족간에는 그동안 송년회. 크리스마스 잘 안챙겼었는데 이번엔 둘다 챙기고 2025년 한해를 맞이했네요 넘 배고파서 공복운동 pass하고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견과류 한주먹정도 먹고 샐러드만으론 부족해서 아침 또먹어용 밥한공기에 어묵탕, 김치찌개 김치찌개에는 어묵탕 국물 넣었더니 짱맛있 소화시킬겸 홈플까지 걸어가서 그릭요거트 잔뜩 사고 쇼핑도 하고 점심은 황치즈그릭요거트에 키위 로는 모자라서 이디야와서 그린루이보스티에 제로슈가 오트쿠키 이디야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마침 오빠가 저희동네 지나간다기에 급 데이트 ㅋㅋ 동네근처는 먹을데 없어서 종로 나와서 책좀 보고 저녁 일찍 먹었어요 그리고 또 이디야 ㅋㅋ 녹차.......

집에서 조용히 올 한 해 마무리하고 있어요
몇 년 전부터는 외식보다는 집에서 몇 가지 음식 만들고 와인 마시면서 멋진 레스토랑의 분위기처럼 가족들과 홈 파티하면서 한 해를 보내고 있답니다. 사실 제가 좀 힘이 들긴 해요;; 조금 힘이 들긴 했지만 올해도 몇 가지 음식들을 이쁜 플레이팅으로 분위기를 연출했더니 더 맛있네요^^ 와인도 함께 달콤한 케이크로 지난주 성탄절을 보냈었네요. 저희 가족에게 2024년은요~ 조금 힘들기도 하였고 힘듦에 지칠 때도 있었지만 견디고 이해하고 지혜롭게 노력하면서 생활을 했던 거 같아요. 그 덕분에 건강하게 올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윤여사의 요리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응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