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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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여행] 2일차(1), 올레길 1코스와 갈치조림

[제주 올레길 여행] 2일차(1), 올레길 1코스와 갈치조림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1월 7일

썸네일은 1코스 오름이 끝나고 내려와 먹은 갈치조림 입니다. 도로시 게하 도미토리 건물 날이 밝았습니다. 제주의 첫 밤에 그럭저럭 잠을 잘 잤습니다. 아침 먹으러 카페테리아로 나가는 길에 드디어 제대로 보게 된 게스트 하우스의 건물!! 따라라란란~ 이렇게 생겼었군요. 아주 잘 꾸며진 시골 집 같습니다. 도로시 게하 혼자돼지 식당 귀여운 돼지 캐릭터가 맞이해 줍니다. 나홀로 여행객 이라도 다양한 메뉴로 즐길 수 있는 혼자돼지 식당!! 여기서 조식을 먹을 수 있어요. 식당에 들어가자 마자 인사와 함께 조식을 조리해 주시는 사장님 내외 분...ㅇㅅㅇ! 도로시 게하가 아침이 정성스럽기로 온라인에 검색 되더군요. 주로 모닝버거를 만들어 주시는 모양인데 오늘의 조

이스라엘 여행 - 예루살렘 올드시티에서 겟세마네까지

이스라엘 여행 - 예루살렘 올드시티에서 겟세마네까지

뭐래냐?|2016년 3월 16일

1.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2. 이스라엘 여행 - 이스라엘에서 렌트카 이용하기 3. 이스라엘 여행 -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까지 에 이어서... 예루살렘 올드시티, 그러니까 구(舊) 시가지로 들어갈 때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길은 자파(야파)게이트[Jaffa Gate]를 통하는 것과 우리에겐 다메섹문으로 잘 알려진 다마스커스 게이트[Damascus Gate]를 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단체여행객이나 가이드가 있는 관광객은 자파(야파)게이트[Jaffa Gate]쪽을 선호하고, 저같이 무작정 인터넷으로 얻은 정보로만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은 다마스커스 게이트쪽을 많이 이용하죠! ^^; 자파 게이트가 선호되는 이유중 가장 큰건 아무래도 다윗의 탑을 거쳐

왠지 익숙한 풍경이 보인다 싶었더니만

왠지 익숙한 풍경이 보인다 싶었더니만

바다가 부른다! 뭐야~저번에 왔던 거기네요. 할리스 할리스 그러니까 이 새벽에 일직선으로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걸어왔단 얘기군요. 센텀시티에서. 체력도 좋으셔라 (...) 이런 때 네소베리의 멍청멍청한 표정을 보면 기운이 날텐데... 멍청멍청... 어쨌건 오늘은 여기서 쉬다 가야겠네요. 모두 굿나잇 이제와서 힘들기 시작했다...헉헉헉 덧 : 데드풀 보세요. 두 번 보세요

방랑의 광주 : 그래, 걷자!

방랑의 광주 : 그래, 걷자!

이번엔 충장로를 잘 익혀둬야겠다는 생각에 방랑을 시작했습니다. 모르는 동네를 익힐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랜드마크를 기억하는 것. 이 근처에선 NC웨이브가 되겠네요. 여기서 충장로 번화가로 쉽게 들어갈 수 있고, 계림오거리 방면으로 이동하면 10분이면 미니토이입니다. 길을 건너 롯데시네마를 지나쳐가면 충장로 메가박스 등장! 여전히 럽라를 상영하고 있는 고마운 극장입니다. 이 근처에 궁전제과도 있으니 가시게 되면 나비파이 정도는 드셔보세요. 그럼 더 근처를 돌아볼까...했는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산을 살까 생각했지만 짐도 많고 해서 철저한 아메야메 정신으로 재무장하고 다시 걷기 시작... ... 근데 여기는 어디? (...) 나는 누규? 사실 이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