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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한화 새 외국인 투수 케일럽 클레이
나이와 마이너리그 기록을 보면 빅리그 콜업을 기대할 만한 선수 같은데 왜 한국에 오는 건지 모르겠네요... O,.O 급전이 필요했나? 아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았다던가... 팬 입장에서야 잘해주기만 하면 그만이지만 왜 한국에 오는지 참 궁금하네요. ps. 토미존 수술 경력이 있던데 어쩌면 한시즌 반짝한 부상덩어리를 돈 받고 치운 걸지도... -_-;;

한화 4강 도전? 관건은 ‘토종 선발진’
한화가 스토브리그의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내부 FA 박정진, 한상훈, 이대수를 눌러 앉힌 한화는 외부 FA 정근우와 이용규를 영입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1년 전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면서 얻은 거액의 포스팅 비용을 아낌없이 쏟아 부었습니다. 한화가 시장을 주도하면서 거품 논란이 일 정도로 FA 몸값이 폭등했습니다. 김태균, 최진행, 김태완 등 기존의 우타 거포 중심 타선에 국가대표 테이블 세터 정근우, 이용규가 가세하면서 한화의 타선은 어느 팀에도 밀리지 않는 짜임새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화가 내년 시즌 4강에 도전할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팀 전력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투수력 때문입니다. 올 시즌 한화의 평균자책점은 5.31로 9개 구단 중 가장 저조했습니다.
이용규,정근우 한화행
한화, FA 정근우 70억-이용규 67억 영입 대성공 이용규와 정근우가 모두 한화의 품으로

한화가 다 계약했군요
사실 박정진 정도면 보상선수문제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 포스트 류택현(?) 정도의 롤로 말이죠. 그나저나 이대수가 꽤나 비쌌었군요; 3루로 밀려나서 몸값이좀 내려갈지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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