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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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이네요

핀트의 휴식처|2015년 4월 26일

여름이 변수지만 확실히 나쁘지않은 페이스.. 근데 왜 오늘 기사마다 9회 마지막 플라이 잡은걸 송주호라고 쓰는지..?

[관전평] 4월 23일 LG:한화 - ‘루카스 5이닝 2실점 2승’ LG 위닝 시리즈

[관전평] 4월 23일 LG:한화 - ‘루카스 5이닝 2실점 2승’ LG 위닝 시리즈

LG가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23일 잠실 한화전에서 5:2로 신승 했습니다.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둔 LG는 10승 10패로 10승 달성과 5할 승률 복귀를 동시에 이뤘습니다. 3회말까지 매 이닝 득점했지만… LG 타선은 1회말부터 3회말까지 매 이닝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오지환이 2루타로 출루한 뒤 선발 배영수의 포크볼 폭투에 홈에 들어와 선취 득점했습니다. 2회말에는 1사 후 김용의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해 2연속 도루로 3루에 안착하자 최경철이 내야진의 전진 수비를 뚫는 좌전 적시타로 불러들여 2:0이 되었습니다. 3회말에는 2사 2루에서 김용의의 우전 적시타로 3:0으로 벌렸습니다. 기선 제압에도 불구하고 LG 타선은 초반에 승부를 가를

[관전평] 4월 22일 LG:한화 - ‘득점권 적시타 無’ LG 2:5 패배

[관전평] 4월 22일 LG:한화 - ‘득점권 적시타 無’ LG 2:5 패배

LG가 답답한 경기로 일관했습니다. 22일 잠실 한화전에서 선발 임지섭의 난조와 타선의 집중력 부재로 2:5로 패배했습니다. 임지섭의 자멸 임지섭은 3.1이닝 1피안타 5볼넷으로 자멸했습니다. 1회초부터 4회초까지 3회초를 제외하고 매 이닝 선두 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내 족족 실점했습니다. 볼넷뿐만 아니라 폭투와 수비 실책으로 스스로를 궁지로 몰아넣었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이용규에 볼넷을 내준 임지섭은 정근우의 희생 번트 타구를 1루에 악송구해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투수는 공만 잘 던져서는 안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최진행 타석에서 폭투로 무사 1, 3루가 되었습니다. 폭투에는 포수 유강남의 책임도 있습니다. 3루로 향하던 2루 주자 이용규를

오늘자 한화의 행복야구

오늘자 한화의 행복야구

상세한 설명은 기사를 보시는게 빠를거 같습니다. 대략 적인 상황으로는LG의 2사 만루 상황에서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고마지막 공을 던졌는데 구심의 콜이 없었음.야구에서 구심의 콜이 없으면 스트라잌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은 4볼로 밀어내기가 된 상황. 그런데 한화 포수 정범모가 혼자 오버해서 스트라잌으로 스스로 판정을 내리고는 1루수에게 공을 던짐.그리고 짤방 처음 부분 처럼 유유히 덕아웃으로 향함.그러자 3루주자인 정성훈이 냅다 뛰어들어 1점 추가 총 2점 획득. 황당한 김성근 감독 일단 나왔는데 항의 할 수도 없고 그냥 들어감...그런데 문제는 이런 실수를 해 놓고 정범모 실실 쪼개다 팬들에게 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