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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용병 투수가 있습니다. 데니 바티스타라는 이름의 용병 투수였는데요. 엄청나게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있지요. 기본적으로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였기에, 엄청난 구위로 타자들을 압박하는 스타일의 투수였습니다.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에 커브와 커터를 장착했던 대니 바티스타" 이렇게 엄처난 구속의 ..
주중 3연전 단평 (4.24~26)
1경기 -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 본의 아니게 2연전이 되버렸지만.. 나름대로 의미 있는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2차전 상대 선발은 헥터 노에시, 지난번엔 초반에 두들겨서 끌어내리는 바람에별다른 할말이 없었는데, 이번엔 확실히 지난번과는 달랐습니다. 150km에 육박하는 빠른 직구와 각이 좋은 브레이킹볼을 구사하는 정통파 투수인 만큼 정공법으로는 공략하기 그만큼 힘든 투수입니다. 배짱도 두둑하고 경기운영 능력도 좋은 편이죠. 지난번엔 이상할정도로 구속도 안나오고 볼끝도 무딘 편이었는데, 그간 잘 쉬었는지 평소의 모습으로 돌아왔더군요. 한화 타선의 부진이 길어지는 탓도 있겠지만 일단 공 자체가 절대 치기 쉽게 들어오질 않았습니다. 헥터 선수는 구속이나 구위에 비해서 피안타 율은 제법 높은 편인데, 이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위시빈으로 정리한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 * 동선 : 쿠바 아바나 - 비냘레스 - 산티아고 데 쿠바 - 카마과이 - 트리니다드 - 아바나 - 바라데로 * 화폐 : 쿠바 화폐단위인 CUC이 선택통화에 없어서 1:1 환율인 USD로 표기, 현지 화폐단위인 페소(모네다)도 선택통화에 없어서 한화로 계산하여 표기. * 캐나다 워홀 때 다녀온 여행이라 토론토에서 시작함 (정보는 2013 기준이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강의 동선과 분위기를 얻어가세요.) 처음으로 혼자 한 여행이었는데 그게 하필 쿠바라서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갔던 애정과 증오의 쿠바 여행기(2013)를 정리해봤음. 이거는 진짜 아쉬운게 당시 쿠바에 대한
주말 3연전 단평.
삼성 라이온즈와 2018 첫 3연전 주말 시리즈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있었습니다. 뭐랄까.. 첫경기에 김대우 선수 2번째 경기 윤성환, 3번째 경기 아델만 이라는 선발진조합을 보고 삼성이 단단히 이빨 꽉깨물고 나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것도 또 참 예상과는다르게 진행되었네요. 김대우 선수는 선발 경험이 많은 선수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한화 상대로 성적이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금요일 경기에선 타선이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네요. 제이슨 휠러 선수는 첫 2이닝에 던지는 것만 봐선 이거 4회나 버티겠나 싶었지만.. 그럭저럭 5이닝 3실점으로 버티긴 했습니다. 요 2경기동안 말썽이었던 제구가 이날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었는데.. 사실제구도 제구지만 볼 배합 자체가 영 맘에 들지 않았습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