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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6월 20일 LG:한화 - ‘임찬규 3이닝 2피홈런 8실점’ LG 7-11 패배

LG가 5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20일 청주 한화전에서 선발 임찬규의 난조로 인해 7-11로 재역전패 했습니다. 임찬규 3이닝 8실점 패전 임찬규는 3이닝 8피안타 4사사구 2피홈런 8실점(7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최근 2경기에서 5.1이닝 동안 18실점으로 뭇매를 얻어맞고 있습니다. LG는 1회초 2사 후 중심 타선의 3연속 안타로 1점을 선취했습니다. 하지만 임찬규가 1회말 2사 후 호잉과 송광민에 연속 적시타를 허용해 1-2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두 타자 상대로 모두 체인지업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임찬규는 송광민 타석에서 1루 견제 악송구 실책을 저질러 역전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LG가 4-2로 앞선 4회말 임찬규는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이닝 시작과 함께 오선

[관전평] 6월 19일 LG:한화 - ‘차우찬 7.2이닝 11K 무실점’ LG 4연승

LG가 4연승을 질주하며 2위에 올라섰습니다. 19일 청주 한화전에서 4-0으로 승리했습니다. 차우찬 7.2이닝 무실점 승리 수훈 선수는 단연코 선발 차우찬입니다. 그는 7.2이닝 동안 116구를 던져 4피안타 2사사구 11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해 7승에 올라섰습니다. 속구, 커브, 슬라이더에 평소에 구사 빈도가 낮았던 포크볼까지 활용해 매 이닝 삼진을 솎아냈습니다. 3루 진루조차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차우찬은 1회말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1사 후 강경학과 이성열에 연속 안타를 허용해 1, 2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강경학에는 속구가 복판에 몰렸고 이성열에는 커브가 바깥쪽에 높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차우찬은 호잉과 송광민을 연속 삼진 처리해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호잉

한화 불꽃로드 신청 새로운 베트남 여행 꿈꾸다

한화 불꽃로드 신청 새로운 베트남 여행 꿈꾸다

World made of Light|2018년 6월 19일

사진, 여행, 운동, 요리 등 평소에 워낙 다양한 것들에 관심이 많은 저는 항상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특별한 경험을 갈망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저에게 일상 탈출!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볼 수 있을 기회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한화 불꽃로드 입니다 벌써 올해 시즌 3라고 하며 워낙 혜택도 좋다 보니 이미 들어본 사람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꿈과 열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지원해서 한화 불꽃로드 주인공이 돼보는 것은 어떨까요? 특히 자신의 꿈이 이번 주제와 부합하다면 그리고 여행을 통해 그 꿈에 가까이 다가갈 기회를 갖고 싶다면 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F&B, 패션/디자인, 헬스케.......

[관전평] 6월 7일 LG:한화 - ‘양석환 싹쓸이 결승타’ LG 역전승으로 위닝 시리즈

LG가 역전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장식하며 3연속 위닝 시리즈를 장식했습니다. 7일 잠실 한화전에서 8회말 1사 후에 터진 양석환의 2타점 싹쓸이 2루타에 힘입어 6-5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연승 뒤 연패 징크스’를 떨쳐냈고 류중일 감독은 통산 500승을 달성했습니다. 차우찬 3회초까지 5실점 난조 선발 차우찬은 경기 초반 극도의 난조를 보이며 3이닝 연속 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변화구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았던 탓입니다. 1회초 경기 시작과 함께 이용규를 상대로 복판에 속구가 높아 좌전 안타, 백창수에게도 높은 실투로 좌측 2루타를 맞아 무사 2, 3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이성열과 호잉의 연속 희생 플라이로 0-2가 되었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최진행에 우월 2루타를 맞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