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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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라이프] 괴물이 아닌 생명체](https://img.zoomtrend.com/2017/04/07/c0014543_58e6fd757a1c5.jpg)
[라이프] 괴물이 아닌 생명체
사실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지라 넘기려했었다가 슬로운이 빠르게 밀려내려가며 관을 찾기 쉽지 않아 본 영화입니다. 서스펜스나 지저분한걸 그리 즐기지 않는지라 (대놓고면 괜찮은데 어정쩡하면;;) 우려가 컸었는데 의외로 괜찮았네요. 다만 그걸 노리고 봤다면 오히려 실망하실지도 ㅎㅎ 물론 없지는 않지만 깔끔한 편으로 외계생물을 괴물이 아닌 생명체로 그려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후반으로 가면서 좀 무너지긴 하지만 ㅜㅜ 엔딩도 마음에 들었고 생각보다 좋아서 팝콘무비로 충분한 작품으로 보이네요. 포스터는 왴ㅋㅋㅋ 미친 듯;;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휴 역의 앨리욘 버케어 나름의 매드 사이언티스트 역할인데, 미안해로 다 알려주는데도 동료들의 납득은 우주공간+이과

다크 스페이스 (Stranded, 2013)
2013년에 캐나다에서 로저 크리스티안 감독이 크리스챤 슬레이터를 주연으로 기용해 만든 SF 호러 영화. 원제는 스트랜디드. 한국 개봉명은 다크 스페이스다. 내용은 달에 세워진 우주 탐사 기지에서 어느날 갑자기 운석 폭풍을 만나 운석 파편에 직격 당해 탐사선이 치명적인 손상을 입은 뒤, 탐사 대원 에바의 활약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기지만.. 그녀가 운석에 붙어 있던 포자를 가지고 왔는데 그게 실은 외계 물질로 에바에게 달라 붙어 그녀를 임신시켜 외계 생물체로 태어나 전기 기술자인 브루스의 DNA를 복제해 클론 인간으로 성장해 사람들을 해치는 이야기다. 작중의 상황이 탐사선이 파손되어 전기 잔량이 얼마 안 되고 산소도 많이 남지 않은 상황에서 외계인의 습격을 받는 것이라 설정만 딱 놓고

더 씽(The Thing), 원작의 오마주적 프리퀄 혹은 리메이크
SF 영화 장르에 있어서 단골 메뉴인 외계인과의 조우 혹은 외계 생명체와 사투는 흔한 그림이 된지 오래다. 그 차용된 소재와 스토리만 해도 차고 넘칠 정도로, 무한반복되는 그런 얘기는 아직도 진행중인 SF 상상력의 그 어떤 발현체다. 그래서 낯설지가 않다. 그러다 보니, 보면 볼수록 웬지 친근감이 드는 게 그 지점에서 색다른 면을 발견하려 든다. 그것이 SF 장르가 주는 영화적 재미다. 여기에 프리퀄((Prequel,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로써 다가온다면 그 느낌은 유니크한 면모를 띈다. 도대체 왜 앞선 이야기를 선보이는 것일까.. 여러 호기심이 드는 과정에서 그것이 프리퀄이 주는 근원적 묘미일 것이다. 지금 한창 인기리에 개봉중인 영화 도 그렇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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