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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조지와 패터슨 영입으로 전개될 공격 예측

폴 조지와 패터슨 영입으로 전개될 공격 예측

更新; renewal|2017년 7월 6일

# 조지와 패터슨이 영입되면서 윙 쪽에서의 공격과 스페이싱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조지는 듀런트를 대체할 수 있는 공격자원으로 많은 공을 소유하지 않고 스크린과 짧은 오프볼 무브로 높은 효율을 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듀런트와 이바카를 활용하는 셋팅들을 뽑아서 그 자리에 조지와 패터슨을 대입해서 다음시즌 있을 오펜스들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예상은 예상일 뿐이니 재미로 보아주세요. 1. 러스-조지-패터슨하이 pnr시 듀런트는 윅사이드 쪽으로 스윙, 스크리너는 롤, 4번은 팝. 하이 pnr과 윅사이드로 스윙하는 슛터를 체크하기 위해 4번 매치업 상대가 한눈을 파는 사이 팝한 선수에게 패스 패터슨을 살려볼 수 있는 셋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로벌슨 재계약 기념] 로벌슨 수비 분석

[로벌슨 재계약 기념] 로벌슨 수비 분석

更新; renewal|2017년 7월 6일

언제나처럼 제 맘대로 번역, 멋대로 오역과 요약입니다. 원문은 http://www.normantranscript.com/oklahoma/in-the-film-room-with-all-defensive-team-candidate-and/article_df98406c-1e8d-11e7-a512-a3ddec818c21.htm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재 25살인 로벌슨은 중학교 시절에 그는 농구에 대한 숙제를 받아왔다. 10세정도 되었을 때 부터 그러한 농구 숙제를 받아왔다. 그는 그의 아버지인 존 로벌슨의 플레이를 그려야만 했다. 그의 아버지인 존 로벌슨은 해외에서 프로 농구 선수생활을 했던 프로 선수였다. 로벌슨은 아버지로부터 몇몇 플레이어들의 플레이나 농구적인 움직임들에 대해 묘사하는 농구 숙

현재까지 로스터와 영입 예상 & 샐러리

현재까지 로스터와 영입 예상 & 샐러리

更新; renewal|2017년 7월 6일

# 현재 로스터는 이렇습니다. PG: 러스, 크리스턴 SG: 로벌슨, 아브리네스, 퍼거슨 SF: 폴 조지, 맛대맛, 빙글러 PF: 패터슨, 그랜트, 휴스티스 C: 아담스, 칸터 13명의 17-18시즌 보장 샐러리(로니 프라이스의 데드캡 2.4밀포함)는 121밀. 싱글러를 스트레칭 프로지변으로 방출하면 3.3밀정도 샐러리를 감소 시킬 수 있는 상황인데 아마도 그런 무브를 보여줄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싱글러를 방출한다고 했을 때 15명의 로스터를 만들기 위해선 3자리가 필요합니다. 현재 충원이 필요한 스팟은 백업 PG와 백업 C 자리가 필요합니다. 지난 시즌 휑했던 윙쪽은 풍부해진 반면 빅맨 자리는 조금 헐거워졌습니다. 프레스티가 시즌이 끝난

그리핀 5년 $173밀.  커리 5년 $201밀

그리핀 5년 $173밀. 커리 5년 $201밀

GO DODGERS!!!!!|2017년 7월 1일

요즘 컨트랙트 액수가 눈이 핑핑 돈다. @_@ 커리는 뭐 증명이 되고도 남은 SSS랭크 플레이어니 리그사상 최고액수를 받는게 그렇다 쳐도, 그리핀은 클리퍼스 팬인 내가 봐도 "뭐 이리 많이 받아??" 소리가 나온다. 물론 그를 붙잡으려면 그렇게 줄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긴 하고, 그리핀까지 보내버리면 당장 다음 시즌이 암울해질테니 구단측으로는 다 공중분해하고 새로 판 짜는것 보다는 이쪽이 당연한 선택지였겠지. 걱정되는건 그리핀의 발가락 부상. 피지컬이 최고장점인 그리핀인만큼 고질적 부상포인트가 되어버리지 않을까 걱정이다. 그런 리스크 때문에 그리핀은 5년계약 원했던거고. 기회 왔을 때 뽑아 먹을 수 있는만큼 뽑아 드시는게 인지상정 부상 리스크를 끌어안고 맥스 컨트랙트 주며 붙잡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