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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posts크리스피도넛 할로윈 하프더즌 배달 굿 내돈내산!
크리스피도넛 할로윈 하프더즌 배달 굿 내돈내산! 어느날 문득 갑자기 특정 음식이 땡길때가 있다. 그때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음식을 먹어야만 직성이 풀림. 사실 나는 식욕이 별로 없는 사람이긴 하다. 그래서 마른 체형이기도 하고. 근데 또 신기한건 가끔씩 땡기는 푸드가 있다는 사실. 이번에는 그 설탕 가득 묻은 오리지널 글레이즈드가 너무나도 땡기더라. 그래서 배달앱 열어보니 오호. 배달도 가능하군! 그래서 주문하려고 보니 이번에 크리스피도넛 할로윈 시즌을 맞이하여 이번 달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도너츠 친구들이 있어 그냥 겸사겸사해서 그 아이들도 같이 주문했다. 어차피 여기 안에도 OG 같이 들어있기에! 일단 준비.......
"할로윈 킬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이 영화가 정말 나올 거라고 생각을 안 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생각하길, 전편이 적당한 이벤트성이었으니 본격적으로 뭘 끌고 가기 힘들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이내 그 생각이 매우 안일한 것이었다는 결론이 이렇게 나버리게 되었죠. 헐리우드의 흥행에 대한 집착을 얕본 것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미국에서 받은 평가가 참 흥미롭게 다가오기도 하더군요. 일단 이미지는 뭐......별로 걱정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부터 막 죽여버리네요.
못말리는 드라큐라, Dracula: Dead And Loving It, 1995
감독 : 멜 브룩스주연 : 레슬리 닐슨, 피터 맥니콜, 멜 브룩스 할로윈에 보고싶은 영화 NO1. 할로윈 영화라면 세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첫 번째는 무서워야 하고 두 번째는 고딕 스타일이여야 하며 세 번째는 웃겨야 한다.이 세가지 조건 만족하는 영화로 레슬리 닐슨 주연의 를 추천 또 추천한다.고전 드라큐라 영화에 멜 브룩스와 레슬리 닐슨 표 코미디를 섞으면 할로윈에 웃으며 볼 수 있는 적절한 코미디 영화가 탄생한다.피터 맥니콜의 추종자 연기도 일품이며 코미디 영화라고 해서 호러에 불성실 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올씨다.적절히 무섭고 적절히 웃기고 보고 나면 기분도 안 찜찜하고 한마디로 유쾌한 할로윈 영화.
"Halloween Kills" 예고편 입니다.
저는 이 영화에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1편 이후의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정리 하고서, 결국에는 나름대로 방향을 다시 잡은 작품의 후속작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나름대로의 제대로 된 완결을 가져가겠다고 공언을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가 고어가 만연한 작품에 정말 약한 편인데, 이 작품 시리즈 덕분에 그래도 나름대로 이 영화를 계속 보고 싶다고 생각한 상황이 된 겁니다. 그만큼 묘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서 웬지 핵심 인물중 하나가 죽을 거라는 매우 기묘한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주 도륙을 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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