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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생각났는데 역시는 역시~
빵이랑 떡을 좋아하는데요ㅎㅎ 특히나 빵은 도너츠를 애정하는편.. 기본 스타일에 시럽이 올라간건 우유나 커피에 먹으면 계속 들어가그등요 한동안 안먹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주문했는데 역시는 역시에요 저도 모르게 계속 먹게되더라능; 5개짜리였는데 3개를 그자리에서 흡입했네요ㅋㅋ 살찌니까 아껴먹으려구용

문경 점촌 도너츠 만두 찐빵 전문점, 오복 찐빵 : 가성비 좋은 사라다빵도 필수
일요일에 중부내륙 타고 지나가다가 순전히 이걸 사기 위해 고속도로에서 차를 내렸다. 일요일에 영업한다고 해서 몇 달 전 일요일에 한 번 왔었는데 그때 문이 닫혀 있어서 상처받은 적이 있다. 그래도 북마크는 지우지 않았는지 다시 눈에 띄길래 또 검색을 해보니 다른 블로그에는 일요일 영업한다고 해서 다시 한번 도전했다. 다행히 문을 열려있다. 주차는 주변 골목에 아무 데나 하면 된다. 골목 갓길은 널널한 편이다. 가게 이름을 단 오복 찐빵이 대표 메뉴로 보이지만 필자는 순전히 사라다빵에 이끌려 왔던 것이다. 그런데 사라다빵 가격이 4000원? 가격 좀 치네.. 했는데 3개의 가격이었다. 오, 굿. 그리고 꽈배기, 팥도너츠, 찹쌀도.......

달콤한 디저트 종류 도너츠 노티드 도넛 메뉴
달콤한 디저트 종류 노티드 도넛 메뉴 운동에 관심이 생기면서 부터, 다양한 운동 인플루언서 분들, 실제로 바디빌딩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저처럼 직장인이지만 대회 준비하시는 분들 보면서 참 동기부여를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끔 영상에 대회 준비 하시는 분들을 보면 그야말로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대회 전날과 당일에는 수분섭취까지 제한할 정도로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대회가 끝나면 꼭 드시는게 달콤한 디저트, 그 중에서도 도너츠를 드시는 영상을 종종 접합니다. 저는 운동을 그렇게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도 아니고, 식단도 그렇게 제한적으로 먹는 것도 아닌데, 괜히 그런 영상 보다가 갑자가 도너츠가 먹고 싶어 지.......

태권도 조카의 도넛츠 선물
1. 아주 어릴 때부터 보던 조카녀석입니다. 동생에게 3명의 아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 막내입니다. 막내라서 그런지 이 녀석은 좀 다릅니다. 2. 저를 바라보는 태도가 살짝... 절 어른으로 보는 시선이 아닙니다. 뭔가 만만한 사람으로 보는 시선이죠. 제가 볼 때는 중학교때까지 그랬습니다. 3. 설 날에 세뱃돈을 주면 완전히 다른 시선이지만요. 녀석은 가끔 저에게 용돈 달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아주 일관되게 합니다. 조카가 용돈 달라고 할 때 준 적은 없습니다. 4. 특히나 이제는 현금을 갖고 다니지 않으니까요. 해서 항상 저는 외치죠. '현금 삼촌 없다!!' 마법과도 같은 한 마디죠. 5. 그럴 때 제 동생이 있으면 한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