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포스트: 24|아이템:칭다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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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17 칭다오 ②

0115-17 칭다오 ②

my own space|2016년 1월 25일

둘째날 호텔 아침조식>_< 나름 맛있었지만 예전에 필리핀호텔에서 먹었던 조식만못했다그때는 너무 맛있어서 아침부터 세접시 과식.... 젤 맛있었던건 해시브라운! 첫날묵었던 호텔에서 인증샷 첫날은 조금 추웠는데 둘째날은 날이 좋아서 낮엔 코트벗고다닐만한 날씨였다 둘째날 첫번째일정 와인박물관 첫날 맥주박물관에서 약간 실망했던지라기대안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와인병으로 만들어 놓은작품! 이곳저곳 구경한 뒤 마지막에 와인한잔은 공짜! 사실 와인맛은 잘 모르는지라 그냥 마셨다 ㅋㅋㅋㅋㅋ와인은 달달한 스파클링와인이 좋다 밥먹으로 고고 중국에서 먹은 음식중 유일하게 찍은사진ㅋㅋㅋㅋㅋㅋㅋ훠궈~~~ 그나마

0115-17 칭다오 ①

0115-17 칭다오 ①

my own space|2016년 1월 20일

일단 먼저 어남택!!!!!!!!!!!!!!!!>_< 여행 중 택이가 남편확정이라는 친구 카톡보고너무 신나서 과음했다ㅎㅎㅎ 응사때도 칠봉이였던 나는 이번에 택이가 되서 얼마나 좋은지 ㅠㅠ 물론 남편이 정환이었어도 좋았을거지만택이는 덕서니없음 죽을수도 있다쟈나....흑 주말에 응사, 응팔 몰아보기해야지 - 인천공항 올라가는 버스 안리무진버스 빌려서 아주 편하게갔다~~~ 옷을 뭐가져갈까 하다가 oioi 아노락이랑 코트 챙기기 가방은 크로스백 겸 지갑으로 사용가능한 겐조 홀로그램 중지갑!oioi 에코백, 자라 크로스백 신발은 아디다스 슈퍼스타 80s 빈티지디럭스컨버스 척테일러 1970s 첫날의 데일리룩 오아이오

2015 4월 칭다오 (2)

2015 4월 칭다오 (2)

1편을 쓴게 언제적인지 모르지만, 급 마무리 짓기 위해 후다닥 사진 정리했다. 다음날 눈뜨자마자 게스트하우스 건물에 있는 펍에서 치즈케익과 커피를 마셨다.근처에 아침 먹을 곳도 마땅치 않고, 체크인할때 받은 쿠폰이나 쓰자! 하고 시켰는데와..근래 먹은 치즈케익 중, 손꼽혔다. 굳!!! 든든히 먹고, 매니저에게 공항버스 표 예매하는 곳과 타는곳을 설명 들었는데 중국 정말..공항버스 타는곳을 미리 알아두지 않았다면 다음날 한국 못올뻔 했다. 이 날은 먼저 신혼여행지로 많이 온다는 잔교로 이동했다. 중국인구의 몇프로인가...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평생을 바다를 못보고 여생을 지내는 사람들이 꽤 많다고 한다. 그래서 바다쪽 관광지에는 사람이 많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잔교도 사람이 너~무

2015 4월 칭다오 (1)

2015 4월 칭다오 (1)

올해 초 제주항공에서 특가로 내놓은 항공권을 덥석 질렀다.칭다오 왕복 9만원 ㅋㅋ이때만 해도 내가 백수가되서 칭다오 갈줄 몰랐지....하..ㅋㅋ 이번 여행은 나도 친구도, 회사일에 치여있다가 가는 거라서 무계획으로 갔지만 이정도는 준비했다.- 비자 신청- 포켓와이파이 LTE 신청- 게스트하우스 예약 - 투어팁스 가이드북 보기 - 바이두 앱 설치 / 갈곳 별 해두기 (중국에선 바이두가 최고!!) 첫째 날, 한시간 반만에 칭다오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은 제주공항의 1/5정도 되보였고, 향신료 냄새로 가득 차있어서 아, 내가 중국에 왔구나 싶다.고심해서 고른 게스트하우스는 실제로 보니 굉장히 오래되 보였는데, 건물안은 깨끗했고 (초딩)영어도 잘 통하고 구시가지 중심에 있어서 위치도 좋았다. 짐을 풀고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