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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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9일~2월 15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2월 9일~2월 15일

2026년 2월 9일~2월 15일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영화를 세 편은 봤다. 심지어 무지 오랜만에 시사회에도 갔다. 아직 리뷰는 못 썼지만 말이다 ^^;; 개봉작 세 편을 찜했는데, 그중 평이 별로였던 은 빼고 한국 영화만 두 편을 봤다. 첫 주에 개봉한 까지 한국 영화 모두 흥행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인데, 과연...? 그리고, 집에서 오랜만에 드라마도 한 편~ 이탈리아 여행 예약한 기념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봤다. 풍경을 예쁘게 담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촬영지 중 하나가 이탈이라더라고~ 과연, 예쁘더라~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히힛~ 지난주에 커피 머.......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9일~1월 25일

2026년 1월 19일~1월 25일 감기가 2주를 간다. 이번 주에는 괜찮아져서 뭐라도 좀 해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나마 이번 주엔 몸살 기운은 없었는데, 콧물과 기침은 여전했다. 이번 주 내내 넘 춥기도 했고, 개봉작이 엄청나게 궁금했던 것도 아니었기에 결국 외출 포기. 극장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 ;;; 대신이라고 해야 할까? 집에서 뭘 좀 봤다. 아카데미 후보작 발표된 거 보고 혹! 해서 을 뒤늦게 봤는데, 대체 뭔 재미인지... 남편씨와 함께 보는 [홈랜드] 시리즈 말고, 낮 동안에 혼자 [그의 이야기 그녀의 이야기]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세븐 다이얼스]를 봤다. 다음 주엔 영화를 보러 나갈 수 있겠지? 이번 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2일~1월 18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12일~1월 18일

2026년 1월 12일~1월 18일 감기로 인해 모든 것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번 주. 진짜 다~ 망했다 ;;; 그나마 조~금 살만해졌던 목요일에 나가서 개봉 영화 두 편은 봤다. 원래 두 편 더 예매했었는데, 도저히 어디 나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주말엔 오랜만에 넷플릭스 영화도 한 편!! 감기로 인해 다~ 망했다는 거는 영화와 책 얘기만은 아니었다. 12월 중순에 시작해서 평일엔 나름 꼬박꼬박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이번 주는 완전 망~ 조금 살아난 금요일에야 몇 문제 풀 수 있었다. 진짜 감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했다 ㅜㅜ 감기가 심해지기 전엔 지난 주말에 이어 스팀 청소기를 또! 사용해 보았다. 매일 열심히 청소하는 집이어도.......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5일~1월 11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1월 5일~1월 11일

2026년 1월 5일~1월 11일 어...하다 보니 벌써 이 시간이라 할 수 없이(!) 주간일기를 하루 당겨서 미리 써본다. 어제 영화를 보긴 했으나, 한 시간 만에 리뷰를 쓸 자신이 없다. 요즘 아무리 리뷰를 막 쓰는 중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근래 극장 관람 영화가 일주일에 고작 한두 편이었는데, 새해 기념으로(!) 부지런 떨면서 오랜만에 네 편의 영화를 보았다. 심지어 아트하우스 영화를 보겠다고 서울까지 나갔다!! 동네에서 본 두 편 과 은 이미 리뷰까지 남겼고, 어제 보고 온 영화는 곧 남겨야지. 다만 네 편 모두 만족도는 고만고만~ 평일엔 배구보느라 미뤄뒀던 도 다시 시작했다. 시즌 3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