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

포스트: 18
Tags

Posts

18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과천애문화|2024년 10월 2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모순# [矛盾] [창 모/방패 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일치되지 아니함. [동]二律背反(이율배반)自家撞着(자가당착) [출전] 『韓非子』難勢篇 [내용] :「초나라 사람 중에 방패와 칼을 파는 사람이 있어 이것을 좋다고 자랑하며 말하기를,“이 방패는 굳고 단단하여 ?히 뚫을 수 없다.”하고, 또 그 창을 자랑하며 말하기를,“이 창의 날카로움은 어떤 물건이든지 뚫지 못하는 것이 없다.”고 하니, 어떤 사람이 말하길“그러면 그대의 창으로 그대의 방패를 뚫는다면 어찌되겠소?”하니, 그 사람이 능히 대답을 못 하더라. #과천애문화# #사자성어#

どちらか

どちらか

MAIZ STACCATO|2024년 5월 1일|만화/애니

알람 소리에 눈을 뜨자마자 항상 그렇듯이 베란다 문부터 열었다. 창 밖으로 시골 풍경이 넓게 펼쳐져 있었다. 얼마 전까지 상상하지도 못했던 환경. 아침의 찬 공기는 상쾌하기 보다 불쾌했다. 바닥을 내려다보며 생각했다. 뛰어내리면 편안해질텐데… 몇 분간 살아야 할 이유를 필사적으로 고민했다. 벌써 수개월째. 내가 맞이하는 아침은 언제나 이런 모습이었다. 나는 왜 이렇게 되어 버린 걸까? *** 얼마 전까지 다니던 회사는 이쪽 분야에 한정한다면 국내 최고의 대기업이었다. 자부심은 있었지만 나는 더 성장하고 싶었다. 국내 정상 회사를 찍었으니 세계 정상 회사를 찍어보자는 생각에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다. 새벽 2~3시에 퇴근하는.......

[재독] 모순

[재독] 모순

MAIZ STACCATO|2024년 4월 24일|만화/애니

3년만에 재독하게 된 양귀자의 모순 입니다. 많은 분들이 인생책으로 여길만큼 명작 한국 소설이지요. 처음 읽을 때는 주인공 안진진이 두 남자 중 어느 쪽을 선택할지를 중심으로 읽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이모와 엄마의 이야기가 비유로 섞여 들어오는 느낌이었는데요, 두번째 읽으니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주인공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지만, 다른 인물들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장인물 하나 하나가 깊습니다. 처음 읽을 때는 시대감이 느껴졌는데, 두번째 읽게되니 오히려 현실감이 느껴지는 것은 묘한 기분입니다. 조금 더 어른이 되서 읽었기 때문일까요? 3년 사이에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보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1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모순 [矛盾] [矛:창 모/盾:방패 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일치되지 아니함. [동]二律背反(이율배반)自家撞着(자가당착) 모순 [矛盾] [矛:창 모/盾:방패 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일치되지 아니함. [동]二律背反(이율배반)自家撞着(자가당착) [출전] 『韓非子』難勢篇 [내용] :[초나라 사람 중에 방패와 칼을 파는 사람이 있어 이것을 좋다고 자랑하며 말하기를, "이 방패는 굳고 단단하여 ?히 뚫을 수 없다."하고, 또 그 창을 자랑하며 말하기를, "이 창의 날카로움은 어떤 물건이든지 뚫지 못하는 것이 없다/"고 하니, 어떤 사람이 말하길"그러면 그대의 창으로 그대의 방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