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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무역이라는 것은
아키 에이지에서는 적극적으로 농업, 임업, 축산업, 광업 등등의 1차 산업을 유도하고, 1차 산업에서 얻은 재료로 가공하는 2차 산업까지 상당히 많이 장려하는 편이다. 얼마나 장려하냐면, 어지간한 템보다 제작템이 훨씬 좋을 정도로. 현실에서도 편의를 도모하는 농협, 축협, 수협 등등이 있는 것처럼, 아키 내에서도 그런 역할을 하겠다고 나서는 곳이 「푸른 소금 상회」다. 푸른 소금 상회는 당연히 무역까지 담당하고 있어서, 초보 모험가에게 그전에 공용농장에서 키워볼 수 있는 여러가지 퀘스트를 준 것처럼 곧 근거리 무역을 해보라고 퀘스트를 준다. 근데 무역을 한다고 꾸역꾸역 재료를 모아서 등짐을 지면, 속도가 팍!!!! 줄어듬..ㅇㅇ...말을 타도 걷는다. 등짐이 날틀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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