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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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의자는 게임하는데 어떠냐?

이런 의자는 게임하는데 어떠냐?

1 써본 사람 있음? 왠지 편해 보이길래 나중에 살지도 몰라서 번역 2 의자 뺏기 게임엔 안맞음 3 바로 앞 여자애 안아주고 싶다 6 다리 지칠듯 7 처음 봤는데 갖고 싶다 분명 쓰진 않겠지만 8 지칠 거 같은데 9 써본 녀석 없나 11 이거냐 17 >>11 만화 읽어버립니다의 형태가 엄청 갖고 싶다 12 돼지는 못쓸 거 같은 의자 28 야한데 이거 46 등받이론 갖고 싶다

토론토 근교 : 스트라트포드(Stratford), 특별한 벤치

토론토 근교 : 스트라트포드(Stratford), 특별한 벤치

Everyday we pray for you|2013년 12월 14일

토론토 추억 포스팅 어 뭐... 아마도 3탄. 쿠바에 가기 전, 연극으로 유명한 마을 스트라트포드Stratford에 다녀왔었다. 스트라트포드에선 정통파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을 보고, 아기자기한 마을 곳곳을 누비고, 밤늦도록 사진을 찍으며 다녔는데, 이 날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다름 아닌 공원의 벤치, 그러니까 '의자' 였다. 오늘 포스팅하는 내용은 스트라트포드....에서 본 벤치 뿐이다. 나머지는 다음 기회에. 스트라트포드 마을 중앙에 길게 자리잡은 빅토리아 호수, 그리고 그 주변에 조성된 퀸즈 공원은 놀랄만큼 조용하고 아름다웠다. 특이한건 이 고요한 공원 곳곳에 희한한 벤치들이 잔뜩 있다는 거였다. 처음엔 참 특이하게 생긴 벤치들도 다 있구나 생각하며 그냥 지나쳤는

체어 파워슬램(가칭) - 딘 앰브로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12월 21일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최근 WWE 화제의 스테이블인 쉴드의 일원인 딘 앰브로스. 이번 TLC에서 딘 앰브로스가 보여준 파워슬램입니다. 보통 의자를 바닥에 세팅하고 그 위로 파워슬램으로 상대를 던지는데 특이하게도 의자채로 상대를 잡아 던지더군요. 덕분에 의자가 제대로 안 접힌 채로 떨어지면 데미지가 늘어나는 효과가...!!! 아무튼 쉴드야 등장 때부터 화제였지만 개인적으론 이번 PPV를 통해서 딘 앰브로스가 성공했다고 생각되더군요. TLC까지의 프로모션 비디오에서도 그 표정과 마이크웍에 잘한다 싶었는데, 경기할 때 보여주는 그 비열한 표정들과 아파하는 표정들까지도 참 잘하더군요. 왠지 앞으로 WWE 주역 악역이 되기 딱이라는 느낌이 팍! 오는게... 쉴드 이후로도 악역으로 성공할 수 있을 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