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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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라이브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라이브 떨어지고...왠지 앞으로도 영 안 풀릴 것 같아서 미리 도쿄여행 계획을 제대로 잡아놓을 생각으로 트위터에 "도쿄에서 뒹굴거릴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요" 라고 적었는데 전부터 알고 지내던 미X 양이 말을 걸어줬습니다 ...여차저차해서 2월에 잘 하면, 시즈오카에서 여고생이랑 거리를 쏘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니, 뭐...이 분은 제 일본인 지인의 前 여친이셔서 우연~히 알게 된 것일 뿐입니다 딱 군입대 2~3개월 전에 알게 되었어요 우연한 계기에 말을 걸어주셔서, 무익한 도쿄행이 유익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즈오카에서 놀만한 장소...알고 계신 분, 귀뜸 좀 해주세요 물론, 저 분이 시즈오카에서 살고 계신 주민이셔서 더 잘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일단 알고 가야 마음이

호오, 이건 또 신묘한 콜라보레이션이로군...

호오, 이건 또 신묘한 콜라보레이션이로군...

러브라이브 X 프리큐어! 프리큐어는 각자의 테마가 있죠. 이를테면 초대는 색깔이었고. 꽃이라던가 과일이라던가 음악용어라던가... 그렇다는 건 당연히 이쪽에도 테마를 부여해야지요. 호노카는... ...큐어 아즈키(팥)? 앙꼬에 질렸다는 호노카에겐 너무 가혹한가? (...) 그럼 작물큐어네요 작물큐어 하나요는 큐어 라이스 (...) 마키는 큐어 토마토, 노조미는 큐어 워터멜론, 니코는 큐어 체리... 왠지 이름을 붙이면 붙일수록 정체성에 대한 이상한 네타가 생기니 그만둬야지...

낙선했습니다

지난 번처럼 라이브 뷰잉을 바라고는 있지만 솔직히 얘기하자면, 이번에는 SSA를 빌려서 하는 것인만큼 기본 관람객 수가 많습니다 따라서 라이브 뷰잉을 바라는 인원이 지난 번에 비해서는 적을 수도 있고 그에 따른 상영관 확보가 지난 번에 비해서 약할 수도, 아니면 아예 없을 수도 있습니다 란티스의 추가적인 대응책을 기다리는 것 빼고는 현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없습니다 ...예정대로 하코네에서 4박 5일 푹 썩었다가 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결과를 듣고 지금까지 쭉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내가 뭘 잘못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건가...싶기도 하구요 라이브는 퍼스트 빼고 쭉 참여해보지도 못하고...에효 일단은 도쿄에서 4박 5일을 보람차게 보낼 플랜이나 짜렵니다 라이브야 어찌되었든

러브라이브 - 포켓몬 X 러브라이브!

러브라이브 - 포켓몬 X 러브라이브!

작가 : 冷や熱うどん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447407 포켓몬스터 XY의 체육관 관장인 마슈 X 노조미의 콜라보레이션? 코토리라면 왠지 여러가지로 덕력이 높을 것 같다는 느낌이니, 만들어줄지도... 손재주가 엄청 좋아서 모든 의상을 다 소화하고 있으니까요. 원안만 짜서 만드는 건 의뢰인가 싶었지만 세세한 디테일은 직접 손보고 있으니. 천재...뮤즈엔 천재가 너무 많아...(...) 참고로 포켓몬을 안 하는 분을 위해 마슈는 이런 아가씨입니다.용모보다는 그 분위기에서 노조미를 느꼈다나. (?) 3DS 전체를 다 끌고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메가히트작 포켓몬 XY. 애니메이션도 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