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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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에 쏟아지는 대박의 향연
달리고 달려서 43211p로 종료. 결국 in 1200을 택한 것이 옳았다. 그런데 숨 돌릴려고 11연을 했더니 또 스마일... (진퉁 3장째) 이번 월말 왜이런건가? 혹시 다음달 고생의 예고편인가?

니코마키 - Perfect Blue
작가 : EERR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386478 언젠가 러브라이브! 에 시리어스가 많은 이유는 '언젠가 끝이 날 이야기' 이기 때문이다... 라고 쓴 적이 있었죠. 사실 언젠가 끝이 나지 않는 이야기가 어디 있겠나마는... [스쿨 아이돌] 이란 개념 자체가 끝이란 걸 같이 포함하고 있죠. 일반 아이돌도 은퇴라는 게 있으니까 그렇게 되면 끝나는 거겠지만. 졸업하면 아이돌은 될 수 있을지언정 스쿨 아이돌은 끝나는 거. 거기엔 싫건 좋건이 없으니까요. 뮤즈가 지금의 뮤즈로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은 1년도 채 안 되는 시간. 하지만 스쿨 아이돌이 아니게 되어도 어른이 된 9명의 시간

나의, 나의 손가락이 점점 진화하고 있어...?!
키-미노 (큐티!) 키-미노 (팬서!) 비록 스쿠페스가 리듬게임 치고는 정말로 쉬운 축에 속한다는 건 들어서 알지만... 그래도 이 게임 처음 시작했을 때 저는 양손이 서로 다른 움직임을 할 수가 없는 사람이었다구요 그랬던 것이 4개월 만에 이렇게... 게다가 판강덱도 아닌데. 물론 스펙대로 가니까 판강 카드도 끼어는 있습니다만. 이 뒤로 계속 그레이트는 10 아래로 고정되는군요. 뭔가 뉴타입이 된 것 같아요... 요즘엔 뮤즈 노래를 딱 들으면 '이 노래는 이런 보면으로 노트가 나오겠군' 이런 생각을 한다니까요. (...) 스쿠페스는 운영도 그렇고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인 것 같아요. 어쨌건 전 반응이 둔하고 리듬게임은 이걸로 처음 시작한 사람이었는데 어느덧 이 영역까지 도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