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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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치카

롤링치카

러시아에서는 롤링이 에리치합니다. 롤링치카! 토부치카에 이어 이젠 롤링치카... 학생회장이란 리미터를 벗어던진 에리의 기행은 그칠줄 모릅니다. 호노카는 그럼 뭐냐구요? 그 애한텐 원래 브레이크가 없어요! (...) 전체적으로 애들의 캐릭터성이 애니 오리지널로 갔던 저번과 달리 드라마 쪽을 많이 반영하네요. 우미의 네파...아니, 등산속성은 처음 알았지만. 어쨌건 다함께 롤링 서울에서도 부산에서도 롤링치카! 남두수조권 오의! 비연류무! 아름다워...

아흐 너무 행복하다

현자타임이 언제까지나 쭉 이어질 수 있기를 러브라이브 ! 만세 !! 네타바레는 없습니다 하아하아...호노카 쨩... 참으로 바보같고 덜렁거리는 너지만 그게 매력 아니겠니 깨물어주고 싶어라 꺄아아아아아아아아

러브라이브 - 실은 이미 3화에서 부를 신곡이 약간 비쳐졌습니다. 제목까지.

러브라이브 - 실은 이미 3화에서 부를 신곡이 약간 비쳐졌습니다. 제목까지.

보시다시피. 유메노토비라. 즉 '꿈의 문' 되겠습니다. 옆의 디자인은 드레스풍. 어떤 곡이 될지 두근두근두근두근합니다!! 이번화는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죠! 산타가 들어오기 때문에 벽난로를 깔끔하게 청소해두는 마키라던가 물아일체 호노카라던가, 코토파나의 강렬한 치유필드라던가 노조미님께서는 모든걸 알아요와 강렬한 강조 시점(?)이라던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한 우리 린이라던가 롤링치카(...)라던가 고구마를 나눠먹으며 커플링을 다지는 니코마키라던가 해서 전체적으로 '미니 드라마를 영상화한 느낌'의, 럽라다운 우당탕탕한 한 화였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고민할 거 없이, 있는 그대로 즐기고 뭔가 남는 것도 있는 게... 럽라의 장점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