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 실은 이미 3화에서 부를 신곡이 약간 비쳐졌습니다. 제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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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실은 이미 3화에서 부를 신곡이 약간 비쳐졌습니다. 제목까지.

러브라이브 - 실은 이미 3화에서 부를 신곡이 약간 비쳐졌습니다. 제목까지.

보시다시피. 유메노토비라. 즉 '꿈의 문' 되겠습니다. 옆의 디자인은 드레스풍. 어떤 곡이 될지 두근두근두근두근합니다!! 이번화는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죠! 산타가 들어오기 때문에 벽난로를 깔끔하게 청소해두는 마키라던가 물아일체 호노카라던가, 코토파나의 강렬한 치유필드라던가 노조미님께서는 모든걸 알아요와 강렬한 강조 시점(?)이라던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한 우리 린이라던가 롤링치카(...)라던가 고구마를 나눠먹으며 커플링을 다지는 니코마키라던가 해서 전체적으로 '미니 드라마를 영상화한 느낌'의, 럽라다운 우당탕탕한 한 화였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고민할 거 없이, 있는 그대로 즐기고 뭔가 남는 것도 있는 게... 럽라의 장점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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