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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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8 posts러브라이브 극장판 선행상영회 종료
자세한 후기는 이따가... 우는 분들이 많아서 챙겨주고 싶었는데 저도 그 우는 분들 중 하나라서 못 챙겼습니다. (...) 지금 이 감정을 끌어안고 저는 또 앞으로 나아갑니다. 世界を 見つけた~

러브라이브 극장판 전리품(?) 및 후기
러브라이브 극장판 특별 상영회 2회차로 다녀왔습니다 원래 3회차였는데 시간이 지연되면서 까딱하면 막차를 놓칠 기세라 바들바들하던중에 아는 분이 고맙게도 자기는 2회차인데 바꾸자고해서 바꿨습니다.. 사실 슬슬 일어나서 느긋하게 갈 생각이었지만 트위터엔 너에게 남아있는 굿즈는 없어(..) 같은 트윗글이 보여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도착 비가 온다고 했는데 흐리기만 하고 비는 오지 않더군요 그덕에 덥기도 덥지만 습식 사우나 들어온 기분... 그렇게 도착한 메가박스는 1회차를 보고 나오시는 분들 2회차 티켓팅 기다리시는 분들 3회차 벌써 오신분들 그리고 일반인들이 뒤섞여 혼돈 파괴 망가!! 정말이지 카오스였습니다 듣기로는 전날 밤부터 성전(?)에 참여하신분들도.. 대단하십

심야의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이야기
대화장소: 메신저 등장인물: 친구(일본 거주중, 이후 '친'으로 호칭), 본 포스팅 작성자(이후 '저'로 호칭) 비고: (* 주: )는 대화 내용을 붙여넣기 한 후 포스팅 작성자가 일괄 추가한 별도 설명입니다. *** 친: 네가 이 시간(* 주: 토 > 일요일 사이 자정을 넘긴 시각)에 깨어 있다는 것은...냄새가 나는군. 저: 거긴 여기보다 더 덥잖아. 땀냄새는 네쪽이 더 나겠지. 친: 보자, 애니플러스의 러브라이브 극장판 한국 상영회가...8월 1일...거기다 분명 3학년 특전은 3회차에 나눠주고 3회차는 밤 11시 가까이에 끝나니...다 보고나서 귀가했단 뜻이렸다. 저: 그냥 더워서 잠이 안 왔을 수도 있어. 친: 그리고 귀가후에 이것저것 감상을 정리하느라 컴퓨터를 켰고...집 컴은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8.02. 정리
이벤트 시작한지 대충 3일 안되는 시점에서 명함 확보했습니다. 앞으로 이틀간은 빡시게 겜은 불가능할듯 해서 그냥 좀 페이스 올려서 달렸네요.. 카드 렙업을 위해 한쿠 시작한 이후 여태까지 고생길을 같이 해온 레어 호노카 카드까지 넣어서 렙업 시켰는데. 거기에 Super 하게 보답해주는 린짱.. 소중한 콤보 스코어 카드가 손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스킬 컷 가기 위해 남은 기간 조용히..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어제 사실 과금을 좀해서 카드 뽑았는데 UR 인어 마키 외에는 아주 건진건 없었..(퍽) 여기서 10만 포인트까지.. 언제 도달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될때까지 해보겠습니다.. 그럼.. NovaStorm. PS : MG 사자비 ver.Ka 리뷰는 아마 화요일이나 수요일 즈음에 할듯 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