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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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외로 괜찮았던 럽장판...

오늘의 고양이씨 |2015년 9월 6일

남편이랑 같이 가서 봤는데 저는 괜찮았으나 남편은 "종교이기때문에 가는거지 재미로 가지 않는다" 라는 말을 남겼네요. 그럭저럭 평범하게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으면 재밌게 볼만했던듯 합니다. * 모바일 티켓팅을 한 경우 특전이 따로 지급되지 않으니 창구 직원에게 문의하셔서 종이 티켓으로 재출력 받아서 도장 받으시면 특전 지급이 가능합니다. * 이수 메가박스에서 브로슈어 얻으려고 했는데 이미 다털렸네요. 후.. * 저는 호대장이 특전이고, 제 남편은 린쨩이 특전으로 나왔습니다 orz * 이수 메가박스에서 마지막곡 끝나고 스텝롤 끝나니까 전부 다 박수치면서 일어났네요.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제 막무가내 요청을 들어주며 이 여정을 함께해준 남편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젠카

저도 럽장판 아주너무정말 잘 봤습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저도 럽장판 아주너무정말 잘 봤습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0.가능하면 개봉일 당일에 보고 싶었지만, 리얼라이프의 벽도 있고 해서 주말에 부랴부랴 봤습니다. 1.애당초 극의 기승전결이라던가, 완성도같은 것은 아~주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딱 기대하지 않은 만큼만 하긴 하더군요. 뭐 전에 TV판 이야기를 하면서도 말했지만 그냥 팬서비스로는 적당한 100분짜리 PV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러브라이브의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아닌 건 아닌 거니까 뭐. 전반적으로 노조미가 예뻤으니 됐다 정도로만 하죠. 그리고 극장의 사운드로 웃치 목소리를 듣자니 소름이 올라올 정도로 고음역대였다는 것 정도? 하하하하하. 2.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그러지 않을거라고 믿고 싶긴 하지만 모니터 앞에서만 살다보니 기초공중도덕을 다 잊으셨는지 굉

러브라이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여백섬 블로그|2015년 9월 5일

월래 갈생각까진 없었지만 럽장판이 예매율 1위를 넘겼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극장에서 박수치는 사람,우는 사람,네소베리를 들고오는 사람 그 외 등등 여러가지 신세계(?)적인 이야기를 들으니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마침 러브라이브에 대해 좀 더 알고 싶기도 했구요 애니를 보진 않았지만 여러곳에서 내타당해서 무슨 이야기인지는 다 알고있고 극장판 보는데 지장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결국 오늘 가봤습니다 이 와중에 하나 모자란 거 보소..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에서 봤습니다 마침 시간대도 적당해서 느긋히 집에서 나오기도 좋았습니다 조금 빨리 도착했지만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게 뭐야 이거 무서워;; (메가박스에 럽라력이 넘쳐

마빡린은 신의 한 수 같아요.

마빡린은 신의 한 수 같아요.

출처 : https://twitter.com/ususa70/status/616270107224834048/photo/1 마빡린을 보기 위해서라도 재감상하러 가야겠네요 ㅋㅋ 다음 주는 바쁘니 3주차를 기다려야겠습니다. 과연 포스터는 어떻게 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