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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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8 posts아내와 함께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봤습니다.
원래 봐야 할 영화는 앤트맨이었지만 세간에 화제가 되어 이런 시골 구석에까지 개봉한 러브라이브가 궁금했습니다. 하해와 같은 아내님의 아량 덕에 앤트맨을 미루고 러브라이브를 봤습니다. (사실 앤트맨은 주말이나 다음주에도 볼 수 있겠죠.) 전혀 모르고 보러 가는 건 좀 무리겠다 싶어 어제 아내님과 TV 애니메이션 1기의 1화 2화를 봤습니다. 마침 극장판 홍보를 위한 프로모션인지 IPTV에서 무료로 하더군요. 아 혹시 헷갈리실까봐 첨언을 드리자면 저 또한 러브라이브는 어제 1~2화 본게 처음이었습니다. TV판을 볼 때 의외로 아내님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풋풋한게 재밌다나요? 결과적으로 보러 간 건 제가 권유해서였지만 극장을 나설 때는 아내님의 반응이

노조에리 - 늦은 여름 명절의 하루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51680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엔 다른 번역이 많다지요!) 이 작가님은 원본의 색채를 가지고 원래와는 다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정도가 과하면 2차창작의 용인 범위를 넘어서 불편하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만들지 않고 받아들여질만한 좋은 내용으로 꾸며나가는 게 바로 재능이겠지요. 오늘은 날도 선선해지고 여름의 면영이 사라지고 있으니, 더 늦기전에 후딱 여름 얘기! 일본의 경우 추석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오봉은 더 여름에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이미지가 딱 떠오르죠. 더운 여름날 시골의

서울 밤을 방랑하다
부산 서면의 풍경입니다. 이 때가 다섯시 정도 되었을 시간이군요. 도저히 지금의 체력으로는 입석을 소화할 수 없다고 판단해서 과감하게 좌석을 잡은 건 좋은데, 차가 거의 9시 다 되어서나 있는 관계로 서울에 도착하니 12시. 집인 정릉까지 가려면 4호선을 타는 게 좋은데 이 시간대엔 아무래도 끊기죠... 그래서 조금 생각하다가, 날씨도 좋고 생각할 것도 많은데 앗싸리 걷자고 결정!뒤에 비치는 건 남대문입니다. 한밤중, 그것도 일요일이 끝난 뒤의 새벽 시간대라 가끔 다니는 차 빼곤 인적이 거의 없네요.남대문에서 을지로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시청 앞에서 뭔가 하려는 모양인데...길을 막아서 다니기가 힘들어요...윽...나는 이것과 같은 이름의 게임 제작사를 알고 있어... 머리가...기억이 나지 않

러브라이브 스쿠페스 2015.09.07. 정리
코토리 명함 겟 일쿠페스의 이번 이벤트는 메들리 패스티벌입니다. 3곡까지 연속으로 칠 수 있는 이 이벤트의 특징은.. 이벤트 포인트의 인플레 현상이라고 할 수 있겠죠.. 여튼 덕분에 좀 만 신경 쓰면 명함은 이렇게 금방 땁니다. 사실 일쿠는 무과금인데 비해 퓨어덱이 어중간한 과금덱보다 더 쎈 상태라.. 라고는 해도 한자리가 애매했던 차라 바로 즉시전력으로 가용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걸로 퓨어덱은 2힐 6판강 1스코어.. 의도치 않게 판강덱이 만들어진 상태라 이건 뭐.. 쩝.. 뭐 여튼.. 단 하루로 3만점 약간 안되게 포인트 올렸습니다.. 좀 시간이 있다고는 쳐도 약간 폐인모드로 겜했었네요.. 반성.. 이제부터 페이스는 대충 하루 1만포인트 정도..면 좋겠는데 어찌 될지는 두고볼 생각입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