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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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극장판 일반 상영 다녀왔습니다.
상영관은 해운대 메가박스.. 시간은 오전 11시 25분 일반상영 다녀왔네요. 어머니랑 같이 조용히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특전은 두개.. 책깔피는 호노카와 코토리인데.. 특전 내용물은 린과 우미.. 최근 릴리 화이트를 자주보네요. 뭔가 가호가 걸렸나.. 뭐 여튼 남아도는(?) 레어카드를 써서 스킬 4렙 정도 찍었습니다. 편안히 갔다왔네요. 다들 메너 좋게 관람하고 마지막 보쿠히카 끝난 다음에는 모두들 박수...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그럼.. NovaStorm. PS : 다음주에는 건프라 시간 낼 수 있을듯 하네요.. 어우 이벤트 힘들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러브라이브 31
코토호노우미소꿉친구맛 호노우미코토리가 기분 나빠하는 맛 호노마키주종관계맛 노조마키발전중인 와시와시 맛 린파나귀여운 맛 호노파나밥+빵/동서양 퓨전의 맛 호노니코아..정말! 어쩔수 없는 맛 린마키춉맛 노조니코극과 극은 통하는 맛 노조우미우미 데리고 노는 맛 에리린다리 벌리는 맛 니코마키츤데레 맛 노조에리어른의 맛 코토호노얀데레 맛(허넠카쨩 하악하악 첨가) 호노에리구원의 맛 츠바호노알수 없는 맛 에리우미동경의 맛 코토리마마&마키마마갓줌맛 등등.. 전통적인 맛부터 변칙적인 맛까지 다양한 맛을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러브라이브 어느

러브라이브 2회차도 순조롭게 관람완료
오늘 낮에 메가박스 대구에서 러브라이브 2회차 상영도 순조롭게 관람했습니다. 2번째로 다시 보니까 보는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리고 2회차 특전인 여행안내서와 책갈피도 무사히 입수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야자와 니코 책갈피를 입수한게 제일 큰 수확인데요, 1회차에서 책갈피가 엽서 안에 랜덤으로 들어있던 것에 대한 불평이 많았던 모양인지 이번에는 원하는 캐릭터의 책갈피만 골라서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회차 관람 때는 관람객이 많이 줄어서 1회차의 절반도 안되더군요. 아무래도 2회차부터는 티켓과 특전만 사고 돌아간 팬들이 많아서 그런 듯 합니다. 저도 관람 후에는 저녁 상영분의 티켓만 사는 대신 호노카 책갈피를 하나 확보했습니다. 다음의 3회차 때는 우미랑 에리 책갈피도 확보

러브라이브 - 오직 미나미 코토리만을 위한 콜라보 카페 오픈!
애니에서 코토리는 아키바의 메이드카페에 [미나린스키] 라는 예명을 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1년은 고사하고 반년도 채 일하지 않았는데 전설의 메이드로 유명세를 떨쳤다는 여러모로 러브라이브스러운 느슨한(...) 설정입니다만, 어쨌건 덕분에 같이 유명해진 게 아키바의 정통 메이드카페인 큐어메이드입니다. 사실 큐어메이드는 이전부터 꽤 유명한 가게이기도 했는데... 이곳은 메이드카페 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릴 모에모에큥~♥ 같은 서비스가 일절 없습니다. 말 그대로 메이드가 서빙을 하고 있을 뿐, 사진도 찍을 수 없습니다. 음식 사진 같은 건 허가를 받고 메이드가 입회한 상태에서 찍어야 합니다. 그리고 음식맛이 무난하고(중요) 홍차가 맛있습니다(더 중요). 또 재미있는 건, 러브라이브가 아주 허전~했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