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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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히후미는 어째서 그렇게까지 μ's 에 헌신적이었는가
μ's 의 숨겨진 입역자이자, 드러나지 않는 데서 온갖 궂은 일이란 다 도맡아서 하고 (물론 그 과정에서 나름 이득은 얻은 것 같습니다. 친구한테 사인 받아준다던가) 끝내는 스쿨아이돌이 아니면서도 서니데이송에서 자신들의 의상을 받아 참가했던 그림자 뮤즈, 히데코 / 후미코 / 미카 소위 히후미 트리오. 첫째 둘째 셋째 같은 무진장 성의없는(...) 네이밍 센스를 자랑합니다만, 러브라이브 애니에서 얘들의 존재를 빼고 나면 이야기 자체가 성립이 안 될 정도로 중요한 위치입니다. 정말...어떻게 봐도 황당한 호노카의 얘기에도 끝까지 어울려줬죠... 시작의 노래인 START:DASH! 에서도 무대를 조정했으니 얘들도 최초의 관객인 셈입니다. 사실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비슷비슷하다는 스레 번역이니 재미

러브라이브 - 니코린파나가 슬랩스틱 말고도 가능한 것
주무시기 전에 심신정화하시죠. 맨날 왁자지껄한줄만 알았던 이 3소녀 트리오 이렇게 보니 색다르죠? 럽장판 BD는 진짜 보물이에요. 원하는 부분을 보고 또 보고 멈춰서 볼 수 있다니 세상에 너무 예쁘다...보쿠히카는 정말 잘 만들었어요. 노래도 영상도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꾹꾹 눌러담은 그야말로 집대성 같은 거. 하긴 생각해보면 이 뒤로 무슨 PV가 나왔건 이거랑 비교대상이 되었을 것 같네요. 개인적 희망으로는 그래도 나와줬으면 했지만. 복잡한 건 치우고 움짤을 하염없이 보며 이 밤을 마무리해봅시다. 저는 밤공기나 쐬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도록 하죠. 누가 들으면 귀신 나오는줄 알겠네 (...) 어차피 이런 동네에서 불러봐야 대답하는 건 고양이뿐이지

러브라이브 - 천하제일 미소녀 린쨩이다냐!
극장판 BD 가 발매되어 고화질 소스가 풀린 러브라이브 극장판, 덕분에 넷은 大짤방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마침 스쿠페스도 린냥이 이벤트고, 린만큼 변화무쌍한 애가 드무니 한 번 린 얘길 해볼까요! 린은 어릴적 체험 때문에 가벼운 트라우마가 남아서 자신이 귀엽지 않다거나 여자답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보기에...얘는 그야말로 처음부터 천상 여자애였어요. 이런 시대에 무슨 남녀 고정관념을 고정시키는 헛소리냐! 싶지만, 제 말뜻은 그러니까... 그래, 파워퍼프걸 재료에서 캐미컬 X 만 빼고 만든 것마냥(...) 말 그대로 사랑스러움으로 똘똘 뭉쳤죠! 럽라 애니에서 연출을 정말 잘 한게, 그냥 대충 하고 넘어가도 될법한 부분에서 린이란 캐릭터가 사실은 얼마나 소녀스럽고

스쿠페스 - くるりん☆Miracle
이번 스쿠페스 이벤트는 천하제일 미소녀인 린냥이가 주인공입니다! 악곡 이벤트인데 노래가 쿠루링☆미라쿠루 입니다. 2기 3권 BD 특전곡이니 이번에 처음 듣는 분들도 계시겠죠. 이 노래는 구김살 하나 없이 밝고 귀엽고 린의 매력을 120% 드러내는 좋은 곡입니다. 베앨에 안 들어있어서 이런 좋은 노래를 모르고 지나가는 분들이 있으니 오호 통제라 이번에 실컷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저처럼 설거지 하면서 톳테모 톳테모 미라쿠루~♡ 하게 될겁니.. 익스곡도 가볍게 풀콤! 지금은 당연한 거지만 한 때 익스곡은 끝나기 4일 전에나 풀리던 시절이 있었죠. 스쿠페스는 이제 3년차로 들어가려는 게임입니다만, 안 변한듯 하면서도 이렇게 많은 부분이 더 편하게 변했습니다. 이번 익스 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