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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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 posts![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https://img.zoomtrend.com/2016/01/28/f0080272_56a9f2bc23d6d.jpg)
러브라이브 - 린 [라멘 끓이자냐-] 니코 [좋아]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반복에서 권태를 느끼기도 합니다만... 그런 일상이 반복된다는 것에서 편안함을 느끼곤 합니다. 이를테면 저는 일이 끝나고 코타츠 안에 들어와서 빈둥빈둥거리는 이 시간이 소중해요. 그러니 변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는 것의 고마움을 새삼 곱씹어보는 것도 괜찮을지도요. 물론 아무런 변화도 없는 일상은 가끔 부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일상에서 퉁겨나가본 적이 있는 제게 있어선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가 평범하게 오고가고 웃고 떠들고 빈둥대고 가끔은 바빠서 투덜대기도 하고, 그런 모든 시간은 소중합니다. 그러니 놀아도 쉬어도 잠시 잠깐도 헛되게 보내는 게 아니다냐! 라는 느낌으로 μ's 의 평범한 시간입니다. 오늘은 여기가 치유 스팟이니 여기서 치유받으면 된다냐 내용은

스쿠페스 - 또 하나의 벽 돌파, 200만점 찍다!
결국 이런 날이 오는군요. 메드페스에서 200만점을 넘겼습니다! 그간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그럴듯한 곡에서 보너스를 싹 몰아주고 해본 적은 있었지만, 그냥은 200만점을 돌파 못 하고 중간에 스코어업 보너스가 딱 한번 떠줘야 합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작정하고 들어가면 절대로 이게 안 뜨더군요... 그렇지만 이번엔! 해냈다! 뭔가 십년 묵은 체증이 풀리는 것 같은 이 시원한 느낌...아이 좋아♡..저 중간의 1 MISS 만 없으면 진짜 완벽할텐데 말이죠. (...) 잘 치다가 컬러풀 보이스 막바지에 어려운 부분 넘어가고는 해선 안될 생각을 했습니다. 그건 바로 자기가 치고 있는 걸 머리로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것. 리듬을 탔으면 그냥 거기에 몸을 실어서 아무 생각 없이 치는 게 좋지, 그

러브라이브! 극장판 - 호노카는 왜 풀이 죽었을까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이하 러브라이브! 극장판)의 주역 중 하나인 고사카 호노카(16세, 스쿨 아이돌) 양은 익히 TV판에서도 그 편린을 보여줬지만 극장판에선 약 100분의 러닝 타임 동안 쉴새없이 기분이 업 됐다 다운 됐다 다시 업 됐다 하는 식이라, 그 감정 롤러 코스터의 명성을 더욱 드높였습니다... 라고 하면 좀 지나친 악평이겠고.(웃음) 주역들 중에서도 거의 극장판의 제 1 화자 입장이자 가장 스폿라이트를 많이 받은 호노카는 그만큼 그 감정 기복에 대해 설명이 될 여지를 가장 많이 부여받았기 때문에 이것 자체가 딱히 문제가 되는 건 아닙니다. TV판을 이미 본 사람이면(그리고 대개는 TV판을 이미 본 사람이 보는 극장판임에도) '원래 그런 애니까' 하고 넘어갈 수

스쿠페스 - 이, 이벤트 뛰는데 심각한 문제가...
불금 아침부터 치킨을 맛있게 자신 에리-치카 덕분에 강제 스킬컷을 달리고 있는 남두입니다. 포인트 상으로는 남은 6일간 순조롭게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초소 안에서 손가락이 얼어서 안 움직여요. ...실내인데!? 왜!? 난로는 피웠는데 입에서 입김이 나오고 있잖아요. 우와 신기해라 춋토 사무쿠나이카냐! 아니 춋토가 아니잖아, 이건 무진장 추운거잖아 (...) 난로가 쬐끄만한 전기난로라서 바로 앞만 되게 뜨겁고 이 좁은 초소 하나 못 덥히는군요. 기온은 갈수록 낮아지고...그나마 그라브루 같은 경우엔 기민한 움직임은 필요없지만 스쿠페스는 리듬게임이라서 더욱 정밀한 동작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결과 : 덱빨로 밀어붙여어어 미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