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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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여행 2일째- 유라역과 구라요시역

돗토리 여행 2일째- 유라역과 구라요시역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9일

겨우 겨우 일정을 다 소화 했다. 설마 정말 다 소화 할 수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오전을 통채로 날린 시점에서 반쯤 포기 했었는데... 의외로 약간 더 타이트 하게 일정을 잡아도 아무 무리가 없었을 것 같다. (물론 내야 병살타 같은 실수만 안하면) 완전 녹초가 된 상태에서 오늘 이 사단이 난 시점의 첫번째 주인공을 만났다... JR유라역 -실수만 안했다면 난 이 사진을 오전에 찍었겠지. 그런데 현실은 해가 지고 있는 석양을 바라보며 찍게 되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탄 듯한 기분이랄까. 계획의 시작이 현실의 끝지점과 맞닿는 다는 느낌이 약간 멜랑꼴리한데? - 아... 아예 코난 스테이션 인가...우리도 둘리 스테이션 갖으면 안되나??? ㅠㅠ 태권V스테이션이 갖고 싶다... -저 뒤에 전원풍경을 상대로도

돗토리현 1일째-요나고시 가이케 온천

돗토리현 1일째-요나고시 가이케 온천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6일

조용하고 고즈넉해서 좋았던 가모가와강 시라카베 도조군을 둘러보고 요나고 역에 돌아온 시간은 5시 10분 쯤 맡겼던 짐을 찾고 고민한 것은 숙소인 가이케 온천에 밥을 먹고 갈 것인가... 결론은, 짐이 무거워 그냥 숙소부터 가자 였다. 근데...아..버스여 버스여..ㅠㅠ 결국 버스타고 가이케 온천 관광센터에 도착한 시간은 6시를 조금 넘어 버렸다. 덕분에 관광센터 문 닫고...ㅠㅠ 나를 맞아 준것은 족욕 탕...ㅠ해수온천지역인 만큼 근처에 이런 해변을 볼 수 있다. 근데... 바닷바람님 짱 쎔! ㅠㅠ 거기다 도코엔은 거의 끝쪽에 있는지라... 바닷바람 맞으며 한~참을 걸어 갔다. 송영 부탁할걸!!!! -걸어왔더니 도착이 거의 7시 ㅠㅠ 허어어엉~~ 이불! 이불이다! 다이빙 하고 싶다! 근데 배고프다!!

돗토리현 1일째-요나고 가모가와강 시라카베도조군

돗토리현 1일째-요나고 가모가와강 시라카베도조군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6일

제가 탄 것은 아시아나 164편 이었는데 정말 작데요... 기내식은 빵입니다. 그래도 샌드위치에 속이 꽉 차서 냠냠 먹었더니 배불렀습니다. 그리고 다 먹고 소화 좀 시키려 했더니...헉! 도착이네?! 벌써?! 제가 복도 쪽으로 발권해서 옆좌석의 아리따운 여성분의 어깨 너머를 흘깃 봤는데 창문 너머로 군용비행기가 좀 보이고 논과 밭 논과 밭 논과 밭인 공항이었습니다. -기억합시다 이 아리따운 여성 두분 흐흐흐- 공항에서 입국 심사하고 나오니 2:10분쯤? 12:30 비행기 였는데 약 1시간 비행이었습니다. 나오자 마자 공항 인포메이션 센터에세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공항 자료는 다 필요 없었습니다. 그냥... 머.. 2:30 버스인데 심심하면 들러주시는 곳? 근데, 밖에 나오니... 비가! 헉! 비

일본여행 - 120520 느긋느긋 돗토리 1일차, 가자! 요나고

일본여행 - 120520 느긋느긋 돗토리 1일차, 가자! 요나고

안녕하세요. 하르양이에요. 오늘은 얼마전에 다녀온 일본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어요. 여행글 블로깅을 할때는 그래요.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는 여행의 여운이 남아 있다가 이렇게 블로깅 하면서 정리도 되고, 여행이 끝났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달까요. 뭔가 아쉬우면서 시원섭섭한 기분. 이번에도 역시 그렇네요. ^^; 자아, 그럼 시작해 봐요~! (해당 여행기는 추후 만화로 올릴거긴 한데, 일단 기록부터 해보아요) ****************************************************************************** 후쿠오카를 다녀온게 4월 20일. 그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블로그를 둘러 보던 중 우연히 돗토리 항공권 이벤트를 발견!!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