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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냉면보다 메밀 소바지 <삼동소바 포항 여남점>
여름을 위한 음식들이 있다. 냉면과 밀면 등이 그러하다. 그런데 요즘 필자는 냉면보다 소바에 푹 빠졌다. 소바(そば)는 일본식 메밀국수를 의미한다. 단어에 메밀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메밀소바'란 단어는 중복의 의미가 있다. 그래도 직관적인 표현이니 걍 쓰도록 하겠다. 찰기가 없어서 잘 뭉쳐지지도 않은 메밀을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기어코 면을 만들어 먹었다. 육수에 메밀을 말아 먹는 '냉모밀' 형식도 있고 육수와 면을 따로 담아와서 면을 육수에 풍덩풍덩 담가 먹는 '자루소바' 형식도 있다. 자루(ざる)는 소쿠리란 뜻이고 판위에 올려준다고 하여 '판모밀'로도 불리며 그냥 '메밀소.......

평일 런치 포항 애슐리퀸즈 주차
매일매일 하는 고민 중 큰 고민으로 생각되는 거 중 하나가 점심 메뉴 선택인데요. 어떤 메뉴를 먹을지 선택하기 힘들 때는 뷔페만 한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슐리퀸즈 평일 런치를 이용하면 가성비까지 챙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고민 없이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는 뷔페를 준비해 봤습니다. 그럼 평일 런치 포항 애슐리퀸즈 시작해 보겠습니다. 포항 애슐리퀸즈 위치 및 주차장 포항 애슐리퀸즈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길 6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골목길 안쪽에 있어 네비 찍고 가다 보면 지나치기 쉬우니 주의가 필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처음부터 주차장 건물을 네비에 찍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주차장.......

포항 후토마키 전문점 <땡큐쏘마키 양덕점>
후토마키 전문점이다. 처음에 이동에 생긴 걸 보고 가봐야지 해놓고도 필자의 서식지와 거리가 먼 동네다 보니 계속 못 가고 있다가, 양덕점 오픈 소식을 들었다. 특히나 필자의 집 바로 앞이어서 무조건 가봐야지 하면서도 차일피일 시간을 보내다가 드디어 평일 점심때 방문하게 되었다. 입구에 바로 키오스크가 보인다. 이걸로 주문과 결제를 하고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면 음식을 직접 갖다주신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갖다주신 건지 원래는 셀프로 갖다 먹어야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입구에 기계 한 대가 있는데 라벨에 적힌 HH450을 검색해 보니 이거 탈곡기다. 탈곡기에 왜 때문에 이곳에...? 물은 셀프다. 여기 장국도 있으며 그것.......

(경북 포항 /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1) 시간이 멈춰진 공간. 100년전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 일본인이 만들고 간 적산가옥이 많은 곳
구룡포는 정말 아름다운 고장이에요.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니 바다가 있는데 이렇게 밭도 있네요. 이 아름다움이 풍성함으로 이어지는 고장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이런 자연환경 덕분에 옛날부터 배가 고플 일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특산물 과메기가 지역 주민들의 배뿐만 아니라 주머니도 두둑하게 채워주고 있죠. 마음 같아서는 이곳에서 잠시 살면서 여유 있게 글을 쓰고 싶네요. 가능하면 겨울부터 여름까지 계절이 바뀌면서 달라지는 풍경도 구경하면서 멋진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온 김에 오랫동안 과메기도 많이 먹고 싶고요. 이제 이 해수욕장을 마지막으로 바다 구경은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읍내로 들어가 보도록 하.......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